‘지엄하다’의 어근.
단어 상세 정보
지엄 뜻
2글자 우리말의 뜻과 품사를 확인하세요.
뜻 한눈에
‘지엄하다’의 어근.
- 품사
- 품사 없음
- 글자 수
- 2글자
- 첫 글자
- 지
- 끝 글자
- 엄
뜻
- 품사 없음
‘지엄하다’의 어근.
- 명사
조선 시대의 승려(1464~1534). 속성은 송(宋). 호는 야로(埜老/野老). 당호는 벽송(碧松). 성종 때 침입하여 온 여진과 싸워 공을 세웠고, 이후 승려가 되어 전등(傳燈)의 오의(奧義)를 연구하여 종사(宗師)가 되었다. 저서로 ≪가송잡서(謌頌雜書)≫ 따위가 있다.
- 명사
중국 수나라 말기에서 당나라 초기의 승려(602~668). 속성(俗姓)은 조(趙). 존호는 지상대사(至相大師). 화엄종의 제2조로, 육상원융·십현 연기의 뜻을 설교하여 화엄종을 널리 알렸다. 저서에 ≪수현기(搜玄記)≫ 따위가 있다.
한자·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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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엄 뜻·사용법 FAQ
지엄은 무슨 뜻인가요?
‘지엄하다’의 어근.
지엄의 품사는 무엇인가요?
지엄의 품사는 품사 없음, 명사입니다.
지엄은 몇 글자인가요?
지엄은 2글자 단어입니다.
지엄으로 끝말잇기를 이어 가려면?
지엄의 마지막 글자는 엄입니다. 엄으로 시작하는 단어 목록에서 다음 단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출처·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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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자세한 사전 정보: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사이트 운영자·제휴 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