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청전 (沈淸傳)
뜻 1 조선 후기의 소설. 지은이와 지어진 시기는 알 수 없다. 효녀 심청이 장님인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하여 제물로 팔려갔지만 용왕의 도움으로 세상에 나왔다가 왕후가 된다는 이야기이다.
U+6C88
잠길, 성, 즙낼, 장마물
뜻 1 조선 후기의 소설. 지은이와 지어진 시기는 알 수 없다. 효녀 심청이 장님인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하여 제물로 팔려갔지만 용왕의 도움으로 세상에 나왔다가 왕후가 된다는 이야기이다.
뜻 1 배를 공격하여 가라앉힘.
뜻 1 물 위로 떠올랐다가 물속으로 들어갔다가 함.
뜻 2 (비유적으로) 감정, 기운, 세력 등이 성하였다가 쇠하였다가 함.
뜻 1 ‘심청전’의 여자 주인공. 효심이 깊은 딸로 장님인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 제물로 팔려갔지만 용왕의 도움으로 세상에 나왔다가 왕후가 된다.
뜻 1 판소리 다섯 마당의 하나. 효녀 심청이 장님인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하여 제물로 팔려갔지만 용왕의 도움으로 세상에 나왔다가 왕후가 된다는 ‘심청전’의 내용을 담고 있다.
뜻 1 자신감이 줄어들고 기운이 없어짐.
뜻 1 배 등이 물속에 가라앉음.
뜻 2 (비유적으로) 세력이나 기운 등이 약해짐.
뜻 1 아무 말 없이 조용히 있음. 또는 그런 상태.
뜻 1 물에 잠김.
뜻 1 겉으로 드러나지 않도록 깊숙이 가라앉거나 숨음.
뜻 2 마음을 가라앉혀서 깊은 생각에 빠짐.
뜻 3 분위기 등이 가라앉아서 무겁고 조용함.
뜻 1 액체 속에 들어 있는 물질이 밑바닥으로 가라앉음. 또는 그 물질.
뜻 2 기분이나 분위기 등이 가라앉음.
뜻 1 액체 속에 들어 있는 물질이 밑바닥으로 가라앉아 생긴 물질.
뜻 1 쉽게 흥분하지 않고 행동이 조심스럽고 차분함.
뜻 1 쉽게 흥분하지 않고 행동이 조심스럽고 차분한 성질.
뜻 1 어떤 일이나 사물 등이 발전하지 못하고 제자리에 머무름.
뜻 1 어떤 현상이나 사물이 발전하지 못하고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시기.
뜻 1 슬픔이나 걱정 등으로 마음이 몹시 괴롭거나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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