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2~2.8미터 정도이고 몸무게는 1톤 정도로 곰 중에서 가장 크며, 대체로 온몸이 붉은 갈색이다. 헤엄을 잘 치며 나무에도 잘 오른다. 잡식성으로 썩은 고기를 즐겨 먹고 겨울 동안에는 굴속에서 겨울잠을 자며, 12~1월에 두세 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한국 북부, 시베리아, 우수리강, 유럽 서북부, 북아메리카 북부, 아시아 북부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곰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2~2.8미터 정도이고 몸무게는 1톤 정도로 곰 중에서 가장 크며, 대체로 온몸이 붉은 갈색이다. 헤엄을 잘 치며 나무에도 잘 오른다. 잡식성으로 썩은 고기를 즐겨 먹고 겨울 동안에는 굴속에서 겨울잠을 자며, 12~1월에 두세 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한국 북부, 시베리아, 우수리강, 유럽 서북부, 북아메리카 북부, 아시아 북부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곰과의 하나. 몸빛은 광택이 있는 검은색이며, 앞가슴에 반달 모양의 흰무늬가 있다. 코는 뾰족하고 짧으며 귀는 비교적 커서 옆으로 돌출해 있다. 잡식성으로 나무의 빈 구멍이나 굴에 들어가 겨울잠을 잔다. 한국, 만주, 러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우리나라 천연기념물이다.
명사 · 곰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1.1∼1.4미터, 어깨의 높이는 70cm 정도이며, 곰 가운데 가장 작다. 몸에 검고 짧은 털이 빽빽하며 앞가슴에 말굽 모양의 흰색 무늬가 있다. 귀가 짧고 다리는 길며 발바닥이 크고 발톱이 길고 날카롭다. 혀가 길어 밖으로 25cm나 내밀 수 있어서 곤충의 애벌레를 핥아 먹을 수 있다. 성질이 온순하며 야행성으로 나무 위에서 사는데 말레이, 수마트라, 자바, 보르네오 등지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