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조류 미역과의 한해살이 바닷말. 잎은 넓고 편평하며, 날개 모양으로 벌어져 있고, 아랫부분은 기둥 모양의 자루로 되어 바위에 붙어 있다. 빛깔은 검은 갈색 또는 누런 갈색이고 길이는 1~2미터, 폭은 60cm 정도이다. 대체로 가을에서 겨울 동안 자라고 늦봄이나 첫여름에 홀씨로 번식한다. 예로부터 식용으로 널리 이용하였으며 아이오딘, 칼슘의 함유량이 많아 발육이 왕성한 어린이와 산부(産婦)의 영양에 매우 좋다. 간조선 이하의 바위에 떼 지어 붙어 사는데 한국의 남해안, 북해도, 중국 동부 해안 등에서 많이 난다.
명사 · 갈조류 미역과의 한해살이 바닷말. 잎은 넓고 편평하며, 날개 모양으로 벌어져 있고, 아랫부분은 기둥 모양의 자루로 되어 바위에 붙어 있다. 빛깔은 검은 갈색 또는 누런 갈색이고 길이는 1~2미터, 폭은 60cm 정도이다. 대체로 가을에서 겨울 동안 자라고 늦봄이나 첫여름에 홀씨로 번식한다. 예로부터 식용으로 널리 이용하였으며 아이오딘, 칼슘의 함유량이 많아 발육이 왕성한 어린이와 산부(産婦)의 영양에 매우 좋다. 간조선 이하의 바위에 떼 지어 붙어 사는데 한국의 남해안, 북해도, 중국 동부 해안 등에서 많이 난다.
명사 · 두견과의 새. 두견과 비슷한데 훨씬 커서 몸의 길이는 33cm, 편 날개의 길이는 20~22cm이며, 등 쪽과 멱은 잿빛을 띤 청색, 배 쪽은 흰 바탕에 어두운 적색의 촘촘한 가로줄 무늬가 있다. 때까치, 지빠귀 따위의 둥지에 알을 낳아 까게 한다. 초여름에 남쪽에서 날아오는 여름새로 ‘뻐꾹뻐꾹’ 하고 구슬프게 운다. 산이나 숲속에 사는데 유럽과 아시아 전 지역에 걸쳐 아열대에서 북극까지 번식하고 겨울에는 아프리카 남부와 동남아시아로 남하하여 겨울을 보낸다.
명사 · 중국 서진(西晉) 말에서 동진(東晉) 초의 학자·시인(276~324). 자는 경순(景純). 박학하고 시문과 점술에 뛰어나 원제에게 상서랑(尙書郞)으로 임명되었다. 322년에 중신인 왕돈(王敦)이 반란을 일으켜 관군이 패하자 살해되었다. ≪목천자전≫, ≪초사≫, ≪산해경≫ 따위의 주석이 유명하다.
명사 ·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2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넓은 달걀 모양인데 가장자리에 굵은 톱니가 있다. 8~9월에 노란색의 큰 두상화(頭狀花)가 줄기 끝이나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씨는 기름을 짜서 등유로 쓰거나 식용하고 줄기 속은 이뇨, 진해, 지혈에 약재로 쓴다. 관상용이고 중앙아메리카가 원산지로 세계 각지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