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cm 정도이며, 제충국과 비슷하나 꽃이 붉은 것이 다르다. 꽃은 줄기 끝에 두상(頭狀) 화서로 피는데 가장자리는 붉은 설상화(舌狀花)이고 가운데는 누런 통상화(筒狀花)이다. 꽃을 말린 가루로 살충제를 만든다. 페르시아가 원산지로 세계 각지에서 나며 우리나라에서도 재배한다.
품사 없음 · 이탈리아의 로마 시 안에 있는 도시 국가. 로마 교황을 원수로 하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독립국이다. 6세기에 교황청이 세워진 이후 가톨릭교의 총본산 구실을 해 왔으며, 14세기 이후에는 중부 이탈리아를 지배하였다. 1870년에 이탈리아에 합병되었다가 1929년에 국가로 독립하였다. 바티칸 궁전, 산피에트로 대성당 따위가 있다. 면적은 0.44㎢.
품사 없음 · 국민의 복지 증진을 국가의 중심 사명으로 보고 국가 기관이 사회 보장 제도, 최저 임금 따위의 복지 정책을 펴는 국가. 제이 차 세계 대전 후 서유럽 여러 나라가 내건 이상적 국가 형태로서, 자본주의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빈부 격차와 생활 불안 따위의 단점을 시정한 것이다.
명사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cm 정도이며, 제충국과 비슷하나 꽃이 붉은 것이 다르다. 꽃은 줄기 끝에 두상(頭狀) 화서로 피는데 가장자리는 붉은 설상화(舌狀花)이고 가운데는 누런 통상화(筒狀花)이다. 꽃을 말린 가루로 살충제를 만든다. 페르시아가 원산지로 세계 각지에서 나며 우리나라에서도 재배한다.
명사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10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실 모양이다. 9~10월에 두상화(頭狀花)가 줄기 끝에 하나씩 피고 설상화(舌狀花)는 흰색, 중심화는 노란색의 관상화(管狀花)이다. 열매는 수과(瘦果)로 10~11월에 익는다. 관상용이고 산지(山地)에서 자라는데 강원, 평북, 함북 등지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