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cm 정도이며, 제충국과 비슷하나 꽃이 붉은 것이 다르다. 꽃은 줄기 끝에 두상(頭狀) 화서로 피는데 가장자리는 붉은 설상화(舌狀花)이고 가운데는 누런 통상화(筒狀花)이다. 꽃을 말린 가루로 살충제를 만든다. 페르시아가 원산지로 세계 각지에서 나며 우리나라에서도 재배한다.
품사 없음 · 아프리카 남쪽 끝에 있는 공화국. 1961년까지는 영연방(英聯邦) 내의 남아프리카 연방이었다. 금·다이아몬드를 비롯한 지하자원이 풍부하고 광공업이 발달하였으며, 아프리카 최대의 공업국으로 주민의 80%가 반투계(Bantu系) 흑인이고 나머지는 백인이며, 주요 언어는 영어와 아프리칸스어이다. 수도는 3개로 행정 수도 프리토리아(Pretoria), 입법 수도 케이프타운(Cape Town), 사법 수도 블룸폰테인(Bloemfontein), 면적은 122만 1043㎢.
품사 없음 · 카리브해 히스파니올라섬의 동부를 차지하는 공화국. 에스파냐, 프랑스의 식민지를 거쳐 1844년 독립하였다가 1961년 에스파냐령이 되고 1965년에 다시 독립하였다. 쌀·커피·사탕수수·바나나 따위가 많이 나며, 주민은 흑인이나 물라토이고 주요 언어는 에스파냐어이다. 수도는 산토도밍고, 면적은 4만 8322㎢.
품사 없음 · 이탈리아의 로마 시 안에 있는 도시 국가. 로마 교황을 원수로 하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독립국이다. 6세기에 교황청이 세워진 이후 가톨릭교의 총본산 구실을 해 왔으며, 14세기 이후에는 중부 이탈리아를 지배하였다. 1870년에 이탈리아에 합병되었다가 1929년에 국가로 독립하였다. 바티칸 궁전, 산피에트로 대성당 따위가 있다. 면적은 0.44㎢.
명사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cm 정도이며, 제충국과 비슷하나 꽃이 붉은 것이 다르다. 꽃은 줄기 끝에 두상(頭狀) 화서로 피는데 가장자리는 붉은 설상화(舌狀花)이고 가운데는 누런 통상화(筒狀花)이다. 꽃을 말린 가루로 살충제를 만든다. 페르시아가 원산지로 세계 각지에서 나며 우리나라에서도 재배한다.
명사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10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실 모양이다. 9~10월에 두상화(頭狀花)가 줄기 끝에 하나씩 피고 설상화(舌狀花)는 흰색, 중심화는 노란색의 관상화(管狀花)이다. 열매는 수과(瘦果)로 10~11월에 익는다. 관상용이고 산지(山地)에서 자라는데 강원, 평북, 함북 등지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