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꽃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2~3미터이고 덩굴져 감아 올라가며, 잎은 어긋나고 심장 모양인데 세 갈래로 깊이 갈라진다. 여름에 나팔 모양의 보라색, 붉은색, 재색, 흰색 꽃이 피고 열매는 둥근 삭과(蒴果)를 맺는다. 관상용으로 재배하며 씨는 ‘견우자’라 하여 약용한다. 열대 아시아가 원산지이다.
나팔버섯과의 버섯. 갓은 어릴 때는 뿔피리 모양이나, 나중에 균모가 자라서 깊은 깔때기 모양 또는 나팔 모양이 된다. 지름은 4~12cm로, 자실체의 높이는 10~20cm이다. 독성이 있으나 끓이면 식용이 가능하지만 과식하면 위장 중독 증상이 나타난다. 여름에서 가을 사이 침엽수림의 땅에 모여 살고 한국, 동북 아시아, 북아메리카에 분포한다.
명사 · 메꽃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2~3미터이고 덩굴져 감아 올라가며, 잎은 어긋나고 심장 모양인데 세 갈래로 깊이 갈라진다. 여름에 나팔 모양의 보라색, 붉은색, 재색, 흰색 꽃이 피고 열매는 둥근 삭과(蒴果)를 맺는다. 관상용으로 재배하며 씨는 ‘견우자’라 하여 약용한다. 열대 아시아가 원산지이다.
명사 · 나팔버섯과의 버섯. 갓은 어릴 때는 뿔피리 모양이나, 나중에 균모가 자라서 깊은 깔때기 모양 또는 나팔 모양이 된다. 지름은 4~12cm로, 자실체의 높이는 10~20cm이다. 독성이 있으나 끓이면 식용이 가능하지만 과식하면 위장 중독 증상이 나타난다. 여름에서 가을 사이 침엽수림의 땅에 모여 살고 한국, 동북 아시아, 북아메리카에 분포한다.
명사 · 메꽃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길게 뻗어 다른 초목에 감겨 올라가며, 잎은 어긋나고 심장 모양이다. 7~10월에 깔때기 모양의 청색이나 자주색 꽃이 피고, 옆으로 퍼진 구형의 열매를 맺는다. 열대 아메리카가 원산지로 밭 주변에 흔히 자라며, 주로 관상용으로 심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