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밋과의 새. 몸의 길이는 70cm 정도이며, 깃은 붉은 갈색 또는 엷은 갈색에 검은 세로줄 무늬가 있다. 머리에는 귀 모양의 털이 양쪽에 있다. 북위 10~65도의 유럽, 아시아, 북아프리카 등지에 분포하고 한국의 아종은 한국과 중국에 분포한다. 우리나라 천연기념물이다.
명사 · 올빼밋과의 새. 몸의 길이는 70cm 정도이며, 깃은 붉은 갈색 또는 엷은 갈색에 검은 세로줄 무늬가 있다. 머리에는 귀 모양의 털이 양쪽에 있다. 북위 10~65도의 유럽, 아시아, 북아프리카 등지에 분포하고 한국의 아종은 한국과 중국에 분포한다. 우리나라 천연기념물이다.
명사 · 조선 시대에, 역대 임금과 왕비의 위패를 모시던 왕실의 사당. 태조 3년(1394)에 착공하여 정전을 짓고 세종 3년(1421)에 영녕전을 세웠으나 임진왜란 때 타 버리고 광해군 즉위년(1608)에 다시 세운 것이 지금 종로 3가에 남아 있다. 1995년에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우리나라 사적이다.
명사 · 종묘의 정전(正殿). 조선 시대에 역대 임금과 왕비의 위패를 모시던 사당으로, 초에는 목조, 익조, 탁조, 환조 등 태조의 사대조(四代祖) 신위를 모셨으나 그 후에는 당시 재위하던 왕의 사대조(四代祖)와 조선 시대 역대 왕 가운데 공덕이 있는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시고 제사를 지냈다. 19칸으로, 단일 건물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길다. 우리나라 국보로, 국보 정식 명칭은 ‘종묘 정전’이다.
명사 · 갈매깃과의 물새. 몸의 길이는 46cm 정도이며, 편 날개의 길이는 34~39cm이다. 몸은 흰색, 날개와 등은 어두운 청회색이며 부리는 황록색으로 끝에 붉은색과 검은색의 띠가 있다. 5~6월에 알을 낳으며 울음소리가 고양이와 비슷하다. 동부 아시아 특산종으로 한국, 일본 연안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