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50cm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둥근 모양이다. 4~5월에 엷은 자주색 꽃이 줄기 끝의 잎겨드랑이에 돌려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로 민간에서 해열제나 이뇨제로 쓰인다. 들에 자라는데 한국의 경기·평안·황해와 중국, 우수리강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50cm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둥근 모양이다. 4~5월에 엷은 자주색 꽃이 줄기 끝의 잎겨드랑이에 돌려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로 민간에서 해열제나 이뇨제로 쓰인다. 들에 자라는데 한국의 경기·평안·황해와 중국, 우수리강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조선 인조 14년(1636)에 청나라가 침입한 난리. 청나라에서 군신(君臣) 관계를 요구한 것을 조선이 물리치자 청나라 태종이 20만 대군을 거느리고 침략하였다. 이에 인조는 삼전도에서 항복하고 청나라에 대하여 신(臣)의 예를 행하기로 한 굴욕적인 화약(和約)을 맺었다.
명사 · 미나리아재빗과의 낙엽 관목.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세 장의 작은 잎으로 된 겹잎이며, 작은 잎은 달걀 모양이고 거친 톱니가 있다. 여름에 푸른색 꽃이 밀산(密繖) 화서로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로 편평한 타원형이다. 뿌리는 약용한다. 한국, 일본, 중국에 분포한다.
명사 · 인동과의 낙엽 관목. 높이는 2~3미터이며, 잎은 타원형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뒷면에 털이 있다. 5월에 분홍색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잎겨드랑이나 가지 끝에서 피고 삭과(蒴果)는 초가을에 익는다. 병꽃나무에 비하여 꽃이 처음부터 붉게 피고 꽃받침의 조각이 조금 넓다. 잔가지는 고리짝을 만드는 데에 쓴다. 산기슭의 양지나 암석 지대에 저절로 나는데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품사 없음 · 의료법에 규정되어 있는 여러 진료 과목을 고루 갖춘 병원. 입원 환자 1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고, 진료 과목이 적어도 내과·일반 외과·소아과·산부인과·방사선과·마취과·진단 검사 의학과·정신과·치과가 설치되어 있으며, 각 과마다 필요한 전문의를 갖춘 의료 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