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두서닛과의 상록 교목. 높이는 25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난다. 7월에 연분홍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길쭉한 삭과(蒴果)를 맺는다. 나무껍질은 말라리아 치료제, 건위제, 강장제 따위의 약재로 쓴다. 볼리비아가 원산지로 자바섬, 스리랑카 등지에서 재배한다.
인동과의 낙엽 관목. 높이는 2~3미터이며, 잎은 타원형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뒷면에 털이 있다. 5월에 분홍색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잎겨드랑이나 가지 끝에서 피고 삭과(蒴果)는 초가을에 익는다. 병꽃나무에 비하여 꽃이 처음부터 붉게 피고 꽃받침의 조각이 조금 넓다. 잔가지는 고리짝을 만드는 데에 쓴다. 산기슭의 양지나 암석 지대에 저절로 나는데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꼭두서닛과의 상록 교목. 높이는 25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난다. 7월에 연분홍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길쭉한 삭과(蒴果)를 맺는다. 나무껍질은 말라리아 치료제, 건위제, 강장제 따위의 약재로 쓴다. 볼리비아가 원산지로 자바섬, 스리랑카 등지에서 재배한다.
명사 · 인동과의 낙엽 관목. 높이는 2~3미터이며, 잎은 타원형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뒷면에 털이 있다. 5월에 분홍색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잎겨드랑이나 가지 끝에서 피고 삭과(蒴果)는 초가을에 익는다. 병꽃나무에 비하여 꽃이 처음부터 붉게 피고 꽃받침의 조각이 조금 넓다. 잔가지는 고리짝을 만드는 데에 쓴다. 산기슭의 양지나 암석 지대에 저절로 나는데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콩과의 두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1미터 정도이고 속은 비어 있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있으며 1~3쌍의 작은 잎으로 된 일회 우상 복엽으로 끝이 갈라진 덩굴손으로 된다. 꼬투리는 씨가 다섯 개 정도 들어 있고 씨는 다소 네모지며 갈색으로, 식용한다. 유럽이 원산지이다.
명사 · 장미과의 낙엽 활엽 관목. 줄기에 가시가 있으며, 잎은 어긋나고 3~5개의 작은 잎으로 된 우상 복엽이다. 여름에 가지 끝에 연한 붉은색 꽃 1~3개가 피고 열매에는 끝에 털이 있다. 관상용이고 산기슭에 나는데 한국의 강원·평북·함경, 일본, 사할린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cm 정도이며, 제충국과 비슷하나 꽃이 붉은 것이 다르다. 꽃은 줄기 끝에 두상(頭狀) 화서로 피는데 가장자리는 붉은 설상화(舌狀花)이고 가운데는 누런 통상화(筒狀花)이다. 꽃을 말린 가루로 살충제를 만든다. 페르시아가 원산지로 세계 각지에서 나며 우리나라에서도 재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