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죽도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40~8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 또는 피침 모양에 잎자루가 짧다. 6월에 자주색 꽃이 가지 끝에 취산(聚繖) 화서로 피고 열매는 골돌과(蓇葖果)를 맺으며 씨에는 머리카락 같은 털이 있다. 산이나 들에 자라는데 우리나라의 중부에 분포한다.
측백나뭇과의 상록 침엽 관목. 잎은 끝이 뾰족한 바늘 모양이며, 세 잎씩 돌려난다. 암수딴그루로 5월에 꽃이 피고 열매는 구과(毬果)로 다음 해 10월에 익는다. 관상용이고 해발 2,000미터 이상의 높은 산 바위틈에 자라는데 한국, 만주, 사할린, 시베리아, 일본, 북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땃쥣과의 하나. 생쥐와 비슷하나 몸의 길이는 13cm, 꼬리는 7cm 정도이며, 잿빛을 띤 갈색이다. 털은 부드럽고 주둥이는 뾰족하다. 눈이 작고 옆구리에 사향 비슷한 악취를 내는 샘이 있어 고양이나 뱀이 싫어한다. 밤에 인가 주위의 곤충이나 지렁이, 개구리 따위를 잡아먹는데 4~10월에 한 배에 2~6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아프리카 북부, 아라비아,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협죽도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40~8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 또는 피침 모양에 잎자루가 짧다. 6월에 자주색 꽃이 가지 끝에 취산(聚繖) 화서로 피고 열매는 골돌과(蓇葖果)를 맺으며 씨에는 머리카락 같은 털이 있다. 산이나 들에 자라는데 우리나라의 중부에 분포한다.
명사 · 측백나뭇과의 상록 침엽 관목. 잎은 끝이 뾰족한 바늘 모양이며, 세 잎씩 돌려난다. 암수딴그루로 5월에 꽃이 피고 열매는 구과(毬果)로 다음 해 10월에 익는다. 관상용이고 해발 2,000미터 이상의 높은 산 바위틈에 자라는데 한국, 만주, 사할린, 시베리아, 일본, 북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측백나뭇과의 상록 소교목. 잎은 바늘 모양과 비늘 모양의 잎이 섞여 있으나, 대부분은 바늘 모양이다. 꽃은 암수한그루로 4월에 피고 열매는 원형으로 이듬해 10월에 익는다. 옛날에 제방용으로 둑에 많이 심어서 이 이름이 붙었다. 경상북도와 경기도 이천의 특산종이다.
명사 · 땃쥣과의 하나. 생쥐와 비슷하나 몸의 길이는 13cm, 꼬리는 7cm 정도이며, 잿빛을 띤 갈색이다. 털은 부드럽고 주둥이는 뾰족하다. 눈이 작고 옆구리에 사향 비슷한 악취를 내는 샘이 있어 고양이나 뱀이 싫어한다. 밤에 인가 주위의 곤충이나 지렁이, 개구리 따위를 잡아먹는데 4~10월에 한 배에 2~6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아프리카 북부, 아라비아,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