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호색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15cm 정도이고 여러 대가 뭉쳐나며, 땅속줄기가 옆으로 뻗고 거기에 덩이줄기가 생겨 번식한다. 잎은 어긋나고 세 쪽 겹잎으로 작은 잎은 타원형, 달걀 모양 또는 도란형이다. 4월에 붉은 자주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덩이줄기는 약재로 쓰인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밭이나 들에 저절로 나는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일본 시코쿠(四國) 지방 서북부에 있는 현. 기후가 따뜻하고 비가 적은 편이며 서부는 태풍의 영향을 자주 받는다. 벳시(別子) 동산(銅山)이 유명하며, 금속·기계·화학 따위의 공업 및 진주 양식·낙농·귤 재배 따위가 발달하였다. 현청 소재지는 마쓰야마(松山), 면적은 5,672㎢.
명사 · 현호색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15cm 정도이고 여러 대가 뭉쳐나며, 땅속줄기가 옆으로 뻗고 거기에 덩이줄기가 생겨 번식한다. 잎은 어긋나고 세 쪽 겹잎으로 작은 잎은 타원형, 달걀 모양 또는 도란형이다. 4월에 붉은 자주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덩이줄기는 약재로 쓰인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밭이나 들에 저절로 나는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명사 · 일본 시코쿠(四國) 지방 서북부에 있는 현. 기후가 따뜻하고 비가 적은 편이며 서부는 태풍의 영향을 자주 받는다. 벳시(別子) 동산(銅山)이 유명하며, 금속·기계·화학 따위의 공업 및 진주 양식·낙농·귤 재배 따위가 발달하였다. 현청 소재지는 마쓰야마(松山), 면적은 5,672㎢.
명사 · 현호색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10~30cm 정도이며 잎은 세 개씩 2~3회 갈라지고 작은 잎은 거꾸로 된 달걀 모양 또는 거꾸로 된 피침 모양이다. 5월에 붉은 자주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덩이줄기는 약용하고 들에서 자라는데 한국의 제주,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인데 톱니가 있다. 8~9월에 검은 자주색 꽃이 줄기 끝이나 가지 끝에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달걀 모양의 삭과(蒴果)를 맺는다. 뿌리는 약용하고 산지(山地)에서 자라는데 강원, 경상, 제주, 평북 등지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