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의 문신·서예가(1768~?). 자는 백원(百源). 호는 삼명(三溟). 순조 13년(1813) 수안 군수(遂安郡守)로 있을 때 세미(稅米) 운반의 불편을 없애기 위하여 새 화폐의 주조를 건의하였다. 사간(司諫), 승지(承旨) 등을 지냈으며 글씨에 능하여 금석문을 많이 썼다.
조선 중기의 문신(1575~1638). 자는 탕경(湯卿). 호는 다산(茶山)·죽오(竹塢). 1605년 별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으며, 광주 목사·공조 참판·부승지 등을 지냈다. 이괄의 난을 평정하는 데 공을 세웠으며, 시문에 뛰어났다. 저서에 시문집 ≪다산집≫이 있다.
명사 · 조선 후기의 문신·서예가(1768~?). 자는 백원(百源). 호는 삼명(三溟). 순조 13년(1813) 수안 군수(遂安郡守)로 있을 때 세미(稅米) 운반의 불편을 없애기 위하여 새 화폐의 주조를 건의하였다. 사간(司諫), 승지(承旨) 등을 지냈으며 글씨에 능하여 금석문을 많이 썼다.
명사 · 조선 중기의 문신(1575~1638). 자는 탕경(湯卿). 호는 다산(茶山)·죽오(竹塢). 1605년 별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으며, 광주 목사·공조 참판·부승지 등을 지냈다. 이괄의 난을 평정하는 데 공을 세웠으며, 시문에 뛰어났다. 저서에 시문집 ≪다산집≫이 있다.
명사 · 중국 북송의 제9대 황제(1100~1161). 성은 조(趙). 이름은 환(桓). 정강의 변으로 물러난 아버지 휘종의 뒤를 이어 즉위하였으나, 금나라의 압박이 심하여 국도(國都) 변경(汴京)이 함락되고 휘종과 함께 북쪽 오국성(五國城)으로 끌려가 그곳에서 죽었다. 재위 기간은 1125~1127년이다.
명사 · 조선 고종 때 증산 강일순이 전라북도 정읍에서 세운 종교. 유불선을 종합하여 신화일심(神化一心), 인의상생(仁義相生), 거병해원(去病解怨), 수천선경(修天仙境)의 네 강령을 교리로 삼아 포교하여 널리 퍼졌으며, 뒤에 태을교·보천교를 비롯하여 11개 교파로 나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