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 인도의 정치가·민족 운동 지도자(1869~1948). 런던 대학에서 법률을 배운 후 남아프리카 원주민의 자유 획득을 위하여 활동하였고, 1915년에 귀국하여 무저항·불복종·비폭력·비협력주의에 의한 독립 운동을 지도하였다. 제이 차 세계 대전 후 힌두·이슬람 양 교도의 융화에 힘썼으나 실패하고 한 힌두교 청년에게 암살되었다. 대성(大聖)의 의미를 지닌 ‘마하트마(Mahatma)’라고도 부른다.
명사 · 산형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cm 정도이고 곧으며, 잎은 이회 우상 복엽으로 작은 잎은 달걀 모양 또는 타원형이며 가에 톱니가 있고, 긴 잎자루의 밑은 칼집처럼 되어 줄기를 싸고 있다. 8월에 불그스름한 흰 꽃이 복산형(複繖形) 화서로 줄기 끝이나 가지 끝에 핀다. 높은 산에 나는데 함남 부전고원에서 백두산에 걸쳐 분포한다.
명사 · 산형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3미터 정도이며, 잎은 두세 번 깃 모양으로 갈라진다. 8~9월에 흰 꽃이 복산형 화서로 피고 타원형의 열매는 9~10월에 익는다. 뿌리는 약용하고 어린잎은 식용한다. 산이나 들에서 자라는데 강원, 경기, 경북, 평북, 함북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진딧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0.8~1.1mm이며, 등황색 또는 누런빛을 띤 갈색이다. 잎에 사는 것은 수정란으로, 뿌리에 사는 것은 애벌레로 해를 넘기는데, 암수딴몸인 것은 200개 정도의 알을 낳고 암수한몸인 것은 한 개의 수정란을 낳는다. 전 세계에 분포한다.
명사 · 홍반딧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9~14mm이며, 앞등판은 세모꼴이고 잿빛이 도는 갈색 털이 촘촘히 나 있다. 딱지날개는 어두운 적색(赤色)에 주홍색(朱紅色)의 짧은 털이 나 있고 빛은 내지 못한다. 애벌레는 주로 썩은 나무에 사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