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과의 상록 소관목. 높이는 30~60cm이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의 세 개로 된 겹잎이다. 뿌리가 약간 굵으며, 줄기 밑부분이 비스듬히 눕고 밑부분에서 몇 개의 가지가 나온다. 봄에 흰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검은 핵과(核果)를 맺는다. 제주에 분포한다.
명사 · 콩과의 상록 소관목. 높이는 30~60cm이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의 세 개로 된 겹잎이다. 뿌리가 약간 굵으며, 줄기 밑부분이 비스듬히 눕고 밑부분에서 몇 개의 가지가 나온다. 봄에 흰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검은 핵과(核果)를 맺는다. 제주에 분포한다.
명사 · 콩과의 덩굴성 여러해살이풀. 원줄기는 나약하고 검은 자주색이 돈다. 잎은 어긋나고 잔잎은 타원형이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뒷면에 흰색이 돌고 턱잎이 있다. 열매는 거꾸로 된 피침 모양의 협과(莢果)로 연한 자주색으로 익으며 검은 씨가 3~5개 들어 있다. 비진도에 분포한다.
명사 · 콩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60cm 정도이고 기는줄기와 땅속줄기의 두 가지가 있으며, 잎은 우상 복엽이다. 7~9월에 나비 모양의 노란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핀다. 열매는 씨방 밑부분이 길게 자라 땅속으로 들어가 익는 협과(莢果)이다. 브라질이 원산지로 주로 모래땅에서 나는데 북아메리카, 프랑스, 중국을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와 널리 재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