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초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7~25cm이며, 잎은 5~10장 정도가 뭉쳐나며 넓은 피침 모양, 타원형 또는 달걀 모양으로 잎자루가 없다. 7~8월에 흰 꽃이 1~3송이 핀다. 열매는 삭과(蒴果)이다. 높은 산에서 자라는데 한국의 북부 지방, 일본, 사할린, 시베리아 동부, 북아메리카에 분포한다.
마디풀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40~120cm이며, 온몸에 털이 많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꼴 피침 모양이다. 6~9월에 붉고 작은 꽃이 가지 끝과 잎겨드랑이에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향료로 쓰이고 들이나 못가에 자라는데 한국, 인도, 일본, 중국, 우수리강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앵초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7~25cm이며, 잎은 5~10장 정도가 뭉쳐나며 넓은 피침 모양, 타원형 또는 달걀 모양으로 잎자루가 없다. 7~8월에 흰 꽃이 1~3송이 핀다. 열매는 삭과(蒴果)이다. 높은 산에서 자라는데 한국의 북부 지방, 일본, 사할린, 시베리아 동부, 북아메리카에 분포한다.
명사 · 마디풀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40~120cm이며, 온몸에 털이 많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꼴 피침 모양이다. 6~9월에 붉고 작은 꽃이 가지 끝과 잎겨드랑이에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향료로 쓰이고 들이나 못가에 자라는데 한국, 인도, 일본, 중국, 우수리강 등지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