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초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40~7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선 모양이다. 줄기는 세모지고 뭉쳐난다. 5~6월에 녹색을 띤 갈색의 웅화수 한두 개가 줄기 끝에 피고 나머지는 녹색의 자화수이다.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연못이나 물가의 모래땅에서 자라는데 한국, 중국 북부 등지에 분포한다.
곤충강 벌목의 한 과. 몸의 길이는 2~4mm이며 금속광택이 나는 파란빛을 띤 녹색이다. 산란관과 앞등판이 매우 길다. 애벌레는 혹벌 또는 파리의 애벌레에 기생하는데 우리나라에는 1속 2종이 기록되어 있다. 낙엽송꼬리좀벌, 노랑왕꼬리좀벌, 사마귀꼬리좀벌, 남색긴꼬리좀벌 따위가 있다.
곤충강 하루살이목의 한 과. 애벌레는 몸과 다리가 넓적하고 머리가 크며 아가미가 나뭇잎 모양이고, 성충은 시맥이 발달하고 배 끝에 두 개의 꼬리가 있다. 애벌레는 흐르는 물이나 호수에서 사는데 한국, 일본, 인도,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꼬리하루살이, 개꼬리하루살이 따위가 있다.
명사 · 사초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40~7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선 모양이다. 줄기는 세모지고 뭉쳐난다. 5~6월에 녹색을 띤 갈색의 웅화수 한두 개가 줄기 끝에 피고 나머지는 녹색의 자화수이다.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연못이나 물가의 모래땅에서 자라는데 한국, 중국 북부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곤충강 벌목의 한 과. 몸의 길이는 2~4mm이며 금속광택이 나는 파란빛을 띤 녹색이다. 산란관과 앞등판이 매우 길다. 애벌레는 혹벌 또는 파리의 애벌레에 기생하는데 우리나라에는 1속 2종이 기록되어 있다. 낙엽송꼬리좀벌, 노랑왕꼬리좀벌, 사마귀꼬리좀벌, 남색긴꼬리좀벌 따위가 있다.
명사 · 곤충강 하루살이목의 한 과. 애벌레는 몸과 다리가 넓적하고 머리가 크며 아가미가 나뭇잎 모양이고, 성충은 시맥이 발달하고 배 끝에 두 개의 꼬리가 있다. 애벌레는 흐르는 물이나 호수에서 사는데 한국, 일본, 인도,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꼬리하루살이, 개꼬리하루살이 따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