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초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60cm이며, 잎은 마주나고 피침 모양 또는 긴 타원형으로 검은 점이 있다. 6~7월에 누런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이다. 고원(高原)의 습지에 나는데 한국 북부 지방, 일본, 시베리아, 유럽, 북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앵초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60cm이며, 잎은 마주나고 피침 모양 또는 긴 타원형으로 검은 점이 있다. 6~7월에 누런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이다. 고원(高原)의 습지에 나는데 한국 북부 지방, 일본, 시베리아, 유럽, 북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독나방과의 하나. 편 날개의 길이는 암컷이 6.4cm, 수컷이 4.5cm 정도이며, 검은색이지만 순백색의 비늘 조각으로 덮여 있어 흰색으로 보인다. 날개도 순백색이고 다리에는 흑백의 무늬가 있으며 더듬이는 빗살 모양으로 수컷은 검은색, 암컷은 회색을 띤 갈색이다. 애벌레는 버드나무류, 포플러류의 잎을 갉아 먹는 해충이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50cm 정도이다. 잎은 어긋나고 밑의 잎은 깃 모양으로 깊이 갈라지며, 잎자루가 길고 가지 끝의 잎은 긴 타원형이다. 7~8월에 가지 끝에서 자주색 두상화(頭狀花)가 피고 종자에는 자색 줄과 갓털이 있다. 산지(山地)에서 나는데 한국, 일본,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고란초과의 여러해살이풀. 뿌리줄기는 검은 쇠줄 같고 붉은 갈색 비늘 조각이 있으며 옆으로 뻗으면서 잎이 드문드문 달린다. 잎은 홑잎이고 피침 모양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마르면 뒤로 말린다. 잎자루에 좁은 날개가 있다. 바위 또는 나무줄기 밑동에 붙어서 자라는데 한라산 계곡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