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고둥과의 연체동물. 지름은 2cm 정도이고 주판알 모양이며 껍데기 표면은 나선(螺線) 모양이다. 더듬이 앞에 눈이 있고 입수관의 입구에 물을 거르는 작용을 하는 수염이 있다. 간만의 차가 큰 해안의 모래땅 속에 많은데 간조 때에는 모래 속에 숨고 만조 때에 나와 활동한다. 살은 식용하고 껍데기는 세공용으로 쓴다.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부채겟과의 절지동물. 등딱지가 부채 모양이고 등면이 앞뒤 방향으로 많이 휘어서 볼록하며 턱이 없고 양 집게발은 비대칭이다. 간조선 근처와 조간대 또는 그 아래의 바위틈, 또는 구멍에 사는데 한국, 일본, 중국 북부, 인도양, 홍해, 마다가스카르, 하와이 등지에 분포한다.
비단털쥣과의 하나. 몸은 14~19cm, 꼬리는 7~10cm이며, 등면은 회색을 띤 갈색, 배 면은 회색을 띤 백색이고 눈에 가는 검은색의 고리 무늬가 있다. 굴을 파서 그 속에 월동용 먹이를 저장하여 두는 습성이 있다. 콩, 팥, 녹두와 같은 농작물을 먹으며 양 뺨에 먹이 운반용 볼주머니가 발달되어 한 번에 15~20그램 정도의 곡물을 운반한다. 콩류의 경작지나 그 부근에서 단독 생활을 하는데 한국, 우수리강,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밤고둥과의 연체동물. 지름은 2cm 정도이고 주판알 모양이며 껍데기 표면은 나선(螺線) 모양이다. 더듬이 앞에 눈이 있고 입수관의 입구에 물을 거르는 작용을 하는 수염이 있다. 간만의 차가 큰 해안의 모래땅 속에 많은데 간조 때에는 모래 속에 숨고 만조 때에 나와 활동한다. 살은 식용하고 껍데기는 세공용으로 쓴다.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부채겟과의 절지동물. 등딱지가 부채 모양이고 등면이 앞뒤 방향으로 많이 휘어서 볼록하며 턱이 없고 양 집게발은 비대칭이다. 간조선 근처와 조간대 또는 그 아래의 바위틈, 또는 구멍에 사는데 한국, 일본, 중국 북부, 인도양, 홍해, 마다가스카르, 하와이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비단털쥣과의 하나. 몸은 14~19cm, 꼬리는 7~10cm이며, 등면은 회색을 띤 갈색, 배 면은 회색을 띤 백색이고 눈에 가는 검은색의 고리 무늬가 있다. 굴을 파서 그 속에 월동용 먹이를 저장하여 두는 습성이 있다. 콩, 팥, 녹두와 같은 농작물을 먹으며 양 뺨에 먹이 운반용 볼주머니가 발달되어 한 번에 15~20그램 정도의 곡물을 운반한다. 콩류의 경작지나 그 부근에서 단독 생활을 하는데 한국, 우수리강,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