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인데 톱니가 있다. 8~9월에 검은 자주색 꽃이 줄기 끝이나 가지 끝에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달걀 모양의 삭과(蒴果)를 맺는다. 뿌리는 약용하고 산지(山地)에서 자라는데 강원, 경상, 제주, 평북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인데 톱니가 있다. 8~9월에 검은 자주색 꽃이 줄기 끝이나 가지 끝에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달걀 모양의 삭과(蒴果)를 맺는다. 뿌리는 약용하고 산지(山地)에서 자라는데 강원, 경상, 제주, 평북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미나리아재빗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의 높이는 60cm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진다. 7~8월에 줄기 끝이나 가지 끝에 네다섯 개의 꽃자루가 나와 그 끝에 노란 꽃이 한 송이씩 피고 열매는 골돌과(蓇葖果)를 맺는다. 높은 산에서 자라는데 한국의 평북·함경, 중국의 만주, 러시아의 사할린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십자화과의 두해살이풀. 높이는 50cm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버들잎 모양인데 가에 톱니가 있다. 5~8월에 연한 붉은 자주색 꽃이 줄기 끝이나 가지 끝에 산방상(繖房狀)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가늘고 긴 각과(角果)를 맺는다. 산지(山地)에서 자라는데 한국의 평북·함북, 아무르, 우수리강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 또는 피침 모양인데 가에 톱니가 있다. 봄에 어린 가지 끝에 꽃이삭이 나와 미상(尾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여름에 익는다. 관상용이고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산 중턱 위에서 자라는데 낭림산, 관모봉 등지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