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判版)
뜻 1 ‘책이나 상품에 쓰이는 종이의 일정한 길이와 규격’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U+7248
판목, 널, 여덟자
뜻 1 ‘책이나 상품에 쓰이는 종이의 일정한 길이와 규격’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뜻 1 이미 출판되었던 책의 내용을 고쳐서 다시 출판한 책.
뜻 1 인쇄하기 전에 인쇄할 판을 인쇄기 위에 페이지 순서대로 정리함.
뜻 1 구리로 만든 판에 새긴 그림. 또는 구리로 만든 판으로 찍은 그림.
뜻 1 인쇄를 하기 위해서 글이나 그림을 새긴 나무 판.
뜻 1 글이나 그림을 새긴 나무 판으로 찍어 낸 책.
뜻 1 나무 판에 새겨서 찍은 그림.
뜻 1 어떤 언어로 된 글을 다른 언어의 글로 바꾸어 출판한 책.
뜻 1 어떤 사물이나 그림, 문서와 모양이 똑같게 베끼거나 그리거나 인쇄하여 만든 것.
뜻 2 (비유적으로) 어떤 대상과 모습이 매우 비슷하게 닮은 사람이나 사물.
뜻 1 그림 등의 미술품을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원래의 것과 똑같이 만든 것.
뜻 1 책의 내용이나 형식을 새롭게 한 판. 또는 그렇게 만든 책.
뜻 2 과거에 있던 사실이나 사람, 작품 등과 꼭 들어맞는 새로운 것.
뜻 1 책, 그림, 음반 등을 복제하거나 복사하기 전의 원래의 판.
뜻 2 최초로 인쇄하여 발행한 판.
뜻 1 장판지를 깔거나 바른 방바닥.
뜻 2 방바닥에 깔거나 방바닥을 바르는 데 쓰는 종이.
뜻 1 방바닥에 깔거나 방바닥을 바르는 데 쓰는 종이.
뜻 1 한 번 출판했던 책을 다시 출판함. 또는 그렇게 출판한 책.
뜻 2 전에 있었던 일과 같거나 비슷한 일을 다시 반복함. 또는 그렇게 하는 일.
뜻 1 전기를 이용해 바닥을 따뜻하게 덥힐 수 있게 만든 장판.
뜻 1 출판된 책이 다 팔려서 없음.
뜻 2 출판했던 책을 더 이상 펴내지 않게 됨.
뜻 1 책이나 신문 등의 인쇄물을 만들어 낼 때, 원고의 지시대로 활자를 구성함. 또는 그런 일.
뜻 1 모자란 내용을 더 보태서 다시 출판한 책.
뜻 1 책의 첫 출판. 또는 그 출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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