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60cm, 높이는 45cm 정도로 납작하고 둥그스름하며, 흰색이고 등은 파란색을 띤 은백색이다. 입이 아주 작고 온몸에 떨어지기 쉬운 잔비늘이 있으며 배지느러미는 없다. 난해성 어종으로 맛이 좋고 한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병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60cm, 높이는 45cm 정도로 납작하고 둥그스름하며, 흰색이고 등은 파란색을 띤 은백색이다. 입이 아주 작고 온몸에 떨어지기 쉬운 잔비늘이 있으며 배지느러미는 없다. 난해성 어종으로 맛이 좋고 한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조선 인조 14년(1636)에 청나라가 침입한 난리. 청나라에서 군신(君臣) 관계를 요구한 것을 조선이 물리치자 청나라 태종이 20만 대군을 거느리고 침략하였다. 이에 인조는 삼전도에서 항복하고 청나라에 대하여 신(臣)의 예를 행하기로 한 굴욕적인 화약(和約)을 맺었다.
명사 · 미나리아재빗과의 낙엽 관목.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세 장의 작은 잎으로 된 겹잎이며, 작은 잎은 달걀 모양이고 거친 톱니가 있다. 여름에 푸른색 꽃이 밀산(密繖) 화서로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로 편평한 타원형이다. 뿌리는 약용한다. 한국, 일본, 중국에 분포한다.
명사 · 산형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가늘고 땅 위에 누워 뻗으며 녹색 또는 붉은 자주색인데 마디에서 수염뿌리가 난다. 잎은 마디에 2~3개씩 달리고 잎자루가 길며 둥근 심장 모양으로 뭉뚝한 톱니가 있다. 여름에 붉은 자주색의 오판화가 산형(繖形) 화서로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열매는 둥근 수과(瘦果)를 맺는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인도에서는 전체를 약용한다. 산이나 들에 나는데 한국, 일본, 중국을 비롯한 열대, 아열대에 널리 분포한다.
명사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2미터이며, 근생엽은 잎자루가 길고 경엽은 잎자루가 잎집이 되어 줄기를 감싼다. 7~9월에 누런 흰색 두상화가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어린잎은 식용한다. 깊은 산에 나는데 한국, 중국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인동과의 낙엽 관목. 높이는 2~3미터이며, 잎은 타원형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뒷면에 털이 있다. 5월에 분홍색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잎겨드랑이나 가지 끝에서 피고 삭과(蒴果)는 초가을에 익는다. 병꽃나무에 비하여 꽃이 처음부터 붉게 피고 꽃받침의 조각이 조금 넓다. 잔가지는 고리짝을 만드는 데에 쓴다. 산기슭의 양지나 암석 지대에 저절로 나는데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