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주로 가을에 꽃이 피는데 꽃 모양이나 빛깔은 여러 가지이다. 꽃의 크기에 따라 대국, 중국, 소국으로 나눈다. 오래전부터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전 세계에 20여 종이 분포하고 많은 품종이 개발되었다. 우리나라에는 감국, 산국, 산구절초, 울릉국화 따위의 야생종이 10여 종 있다.
메꽃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2~3미터이고 덩굴져 감아 올라가며, 잎은 어긋나고 심장 모양인데 세 갈래로 깊이 갈라진다. 여름에 나팔 모양의 보라색, 붉은색, 재색, 흰색 꽃이 피고 열매는 둥근 삭과(蒴果)를 맺는다. 관상용으로 재배하며 씨는 ‘견우자’라 하여 약용한다. 열대 아시아가 원산지이다.
명사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주로 가을에 꽃이 피는데 꽃 모양이나 빛깔은 여러 가지이다. 꽃의 크기에 따라 대국, 중국, 소국으로 나눈다. 오래전부터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전 세계에 20여 종이 분포하고 많은 품종이 개발되었다. 우리나라에는 감국, 산국, 산구절초, 울릉국화 따위의 야생종이 10여 종 있다.
명사 · 메꽃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2~3미터이고 덩굴져 감아 올라가며, 잎은 어긋나고 심장 모양인데 세 갈래로 깊이 갈라진다. 여름에 나팔 모양의 보라색, 붉은색, 재색, 흰색 꽃이 피고 열매는 둥근 삭과(蒴果)를 맺는다. 관상용으로 재배하며 씨는 ‘견우자’라 하여 약용한다. 열대 아시아가 원산지이다.
명사 · 붓꽃과의 여러해살이풀. 모양은 붓꽃과 거의 비슷하나 키가 작아 높이는 10~13cm이며, 수염뿌리가 많고 밑동은 잎으로 싸여 있다. 봄에 노란 꽃이 줄기 끝에 피고 열매는 둥근 모양의 삭과(蒴果)를 맺는다. 산지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경기도 부근에 분포한다.
명사 · 앵초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7~25cm이며, 잎은 5~10장 정도가 뭉쳐나며 넓은 피침 모양, 타원형 또는 달걀 모양으로 잎자루가 없다. 7~8월에 흰 꽃이 1~3송이 핀다. 열매는 삭과(蒴果)이다. 높은 산에서 자라는데 한국의 북부 지방, 일본, 사할린, 시베리아 동부, 북아메리카에 분포한다.
명사 · 석죽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40~100cm 정도이고, 몇 개씩 뭉쳐나며 마디가 약간 길다. 잎은 마주나고, 긴 달걀 모양 또는 달걀 모양의 타원형이다. 6~7월에 짙은 붉은색에 흰색 또는 적백색의 무늬가 있는 아름다운 꽃이 줄기 상부의 가지 끝과 잎겨드랑이에 하나씩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이다. 산지(山地)에 나는데 한국, 만주,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박주가릿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50~80cm이고 곧게 서며 가지를 치지 않는데 전체에 털이 많다. 잎은 마주나고 끝이 뾰족한 긴 타원형 또는 달걀 모양이다. 초여름에 자주색 꽃이 산형(繖形) 화서로 피고 열매는 골돌과(蓇葖果)이다. 잎과 뿌리는 약재로 쓴다. 산과 들에 저절로 나는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시계꽃과의 여러해살이 덩굴풀. 덩굴손으로 다른 것을 감으면서 4미터 정도 자라며, 잎은 어긋나고 손 모양으로 깊게 갈라진다. 여름에 꽃이 위를 향하여 피고 열매는 참외 모양의 노란 액과(液果)이다. 꽃, 열매, 뿌리, 잎은 약용하고 열매는 식용하기도 한다. 관상용이고 브라질이 원산지로 전 세계에 약 400종이 있다.
명사 · 양귀비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50~150cm이다. 잎은 어긋나고 긴 달걀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결각 모양의 톱니가 있고 전체적으로 회청색을 띤다. 5~6월에 흰색, 홍색, 홍자색, 자색 따위의 꽃이 피고 열매는 달걀 모양의 둥근 삭과(蒴果)를 맺는다. 열매가 덜 익었을 때 유액을 뽑아 건조하여 아편을 추출하고 씨는 기름으로 식용하며, 민간에서 복통·기관지염·불면증·만성 창자염의 치료에 쓰기도 한다. 튀르키예와 이란이 원산지로 관상용 또는 약용으로 재배한다.
명사 · 장미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50cm이며, 근생엽은 뭉쳐나고 경엽은 우상 복엽으로 잔잎은 타원형이다. 4~6월에 노란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피고 열매는 둥근 모양의 수과(瘦果)를 맺으며 어린잎과 줄기는 식용한다. 한국, 일본, 만주,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미나리아재빗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5미터 정도이며,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고 5~7갈래로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지며 열편의 끝은 뾰족하다. 7~8월에 자주색 꽃이 원줄기와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골돌과(蓇葖果)이다. 부전고원에 있는 가문비와 분비나무 밑에서 자란다.
명사 · 석죽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50~80cm이며, 잎은 마주나고 피침 모양이다. 7월에 흰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줄기 끝과 가지 끝에 피는데 끝이 5~12개로 갈라지고, 열매는 삭과(蒴果)이며 애순은 식용한다. 산지(山地)에서 자라는데 한국의 백두산 부근과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초롱꽃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60cm이고 온몸에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긴 달걀 모양인데 끝이 뾰족하고 톱니가 있다. 6~8월에 연한 자주색 또는 흰색 바탕에 붉은 점이 있는 종 모양의 꽃이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9월에 익는다. 관상용이고 산지(山地)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60cm이고 온몸에 털이 나며,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 또는 긴 타원형이다. 7~9월에 노란 두상화가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꽃은 약용하며 관상용이다. 습지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