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순 단어 뜻 찾기
ㅁ 단어 뜻 44 / 59
무형문화재부터 묵조까지. 단어를 선택해 모든 뜻과 사전 출처를 확인하세요.
- 무형문화재 뜻품사 없음
‘무형유산’의 전 용어.
- 무형유산 뜻명사
여러 세대에 걸쳐 전승되며 끊임없이 재창조된 전통 공연이나 전통 기술, 생활 관습 등의 국가유산.
- 무호 뜻명사
→ 우후.
- 무호흡 뜻명사
숨 쉬는 것을 잠시 멈추거나 숨을 쉬지 않음.
- 무혹 뜻명사
거짓으로 꾸며 속임.
- 무화 뜻명사
활활 세게 타는 불.
- 무화과나무 뜻명사
뽕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3미터이며, 가지는 굵고 갈색 또는 녹갈색이다. 잎은 어긋나고 넓은 달걀 모양이다. 봄부터 여름에 걸쳐 잎겨드랑이에 주머니 같은 화서가 발달하며 그 속에 작은 꽃이 많이 달리는데, 수꽃은 위쪽에 암꽃은 아래쪽에 위치하여 잘 보이지 않는다. 열매는 어두운 자주색의 은화과(隱花果)로 가을에 익으며 식용한다. 잎은 단백질, 고무질 따위를 함유하여 그 유즙(乳汁)으로 회충 따위의 구제약이나 신경통의 약재로 쓴다. 아시아 서부에서 지중해에 걸쳐 자생한다.
- 무회 뜻명사
미역의 오래 묵은 뿌리. 바탕은 흑산호와 비슷하며, 센불에는 타지만 재는 남지 않는다. 궐련 물부리나 장식품을 만드는 데 쓴다.
- 무효 뜻명사
아무런 효력이나 효과가 없음.
- 무효하다 뜻형용사
아무런 효력이나 효과가 없다.
- 무효화 뜻명사
무효가 됨. 또는 무효가 되게 함.
- 무효화되다 뜻동사
무효가 되다.
- 무효화하다 뜻동사
무효가 되다. 또는 무효로 만들다.
- 무후 뜻명사
대(代)를 이어 갈 자손이 없음.
- 무훈 뜻명사
군사상의 공적.
- 무휴 뜻명사
쉬지 않음. 또는 쉬는 날이 없음.
- 무휼 뜻명사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을 불쌍히 여겨 위로하고 물질로 도움.
- 무흔 뜻품사 없음
‘무흔하다’의 어근.
- 무흠 뜻품사 없음
‘무흠하다’의 어근.
- 무희 뜻명사
춤추는 일이 직업인 여자.
- 묵 뜻명사
도토리, 메밀, 녹두 등을 가루로 만들어 되게 쑤어서 굳힌 음식.
- 묵가 뜻명사
중국 춘추 전국 시대 때 노나라의 묵자(墨子)의 사상을 받들고 실천하던 제자백가의 한 파. 절대적인 천명에 따라 겸애(兼愛)와 흥리(興利)에 노력하여 근검할 것을 주장하고, 음악·전쟁에 반대하였으며 영혼과 귀신의 실재를 역설하여 종교적인 색채를 띠기도 하였다.
- 묵객 뜻명사
먹을 가지고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사람.
- 묵거 뜻명사
중국 주나라 때에, 대부(大夫)가 타던 검은 칠을 한 수레.
- 묵격 뜻명사
책 속에 글자가 빈 곳에 검게 인쇄된 것.
- 묵계 뜻명사
말 없는 가운데 서로 뜻이 맞음. 또는 그렇게 이루어진 약속.
- 묵고 뜻명사
말없이 마음속으로 생각함.
- 묵과 뜻명사
잘못을 알고도 모르는 체하며 그대로 넘김.
- 묵과하다 뜻동사
잘못을 알고도 모르는 체하고 그대로 넘기다.
- 묵광 뜻명사
먹의 윤기.
- 묵국 뜻명사
장국의 하나. 반듯반듯하게 썬 녹말묵을 다진 후 달걀 푼 것을 씌운 쇠고기나 닭고기와 함께 끓여서 만든다.
- 묵권 뜻명사
과거 시험장에서 독권관(讀卷官)이 답안의 본으로 삼기 위하여 취하던, 가장 우수한 시권(試券).
- 묵극 뜻명사
대사 없이 표정과 몸짓만으로 내용을 전달하는 연극.
- 묵기 뜻명사
말하지 아니하고 마음속에 기억하여 둠.
- 묵낙 뜻명사
잠자코 내버려둠으로써 슬그머니 허락함.
- 묵념 뜻명사
말없이 마음속으로 빎.
- 묵념하다 뜻동사
말없이 마음속으로 빌다.
- 묵다 뜻동사
어디에서 손님으로 머물다.
- 묵담 뜻명사
우리나라의 승려(1896~1981). 속성은 국(鞠). 이름은 성우(聲祐). 조계종·태고종의 종정(宗正)을 지냈으며 율사(律師)였다.
- 묵대 뜻명사
상례(喪禮)에서 띠는, 먹물을 들인 베띠. 아버지는 살아 있고 어머니가 돌아갔을 때 어머니의 담제(禫祭) 뒤와 생가(生家) 부모의 소상(小祥) 뒤에 띤다.
- 묵도 뜻명사
눈을 감고 조용히 마음속으로 비는 기도.
- 묵독 뜻명사
소리 내지 않고 속으로 글을 읽음.
- 묵독하다 뜻동사
소리 내지 않고 속으로 글을 읽다.
- 묵두 뜻명사
목공이나 석공이 먹줄을 치는 데 쓰는, 나무로 만든 그릇.
- 묵등 뜻명사
책 속에 글자가 빈 곳에 검게 인쇄된 것.
- 묵량 뜻명사
마음속으로 요량함.
- 묵례 뜻명사
말없이 고개만 숙이는 인사.
- 묵리 뜻명사
백성의 재물을 탐내어 빼앗는 관리.
- 묵립 뜻명사
먹물을 칠한 갓. 상례(喪禮)에서, 아버지가 살아 있을 때 돌아간 어머니의 담제(禫祭) 뒤와 친부모의 소상(小祥) 뒤에 심제인(心制人)이 쓴다.
- 묵매 뜻명사
먹으로 그린 매화.
- 묵묵 뜻품사 없음
‘묵묵하다’의 어근.
- 묵묵부답 뜻명사
물음에 아무 대답도 하지 않음.
- 묵묵하다 뜻형용사
말없이 조용하다.
- 묵묵히 뜻부사
말없이 잠잠하게.
- 묵문 뜻명사
도자기에 입힌 잿물에 잘게 간 금.
- 묵배 뜻명사
말없이 절함.
- 묵법 뜻명사
동양화에서, 먹으로 그림을 그리는 기법.
- 묵보 뜻명사
보배가 될 만한 좋은 글씨.
- 묵분 뜻명사
가오릿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50cm 정도이며, 등은 갈색 바탕에 좁쌀 또는 눈 모양의 얼룩점이 있으며 배는 회색을 띤 갈색이다. 몸은 납작하고 주둥이는 짧으나 돌출하였고 가시가 많이 나 있다.
- 묵비 뜻명사
비밀로 하여 말하지 않음.
- 묵비권 뜻명사
피고인이나 피의자가 심문을 받을 때 자기에게 불리한 진술을 하지 않을 수 있는 권리.
- 묵사 뜻명사
눈을 감고 말없이 마음속으로 생각함.
- 묵사발 뜻명사
묵을 담은 그릇.
- 묵삭 뜻명사
먹으로 글씨를 지워 버림.
- 묵살 뜻명사
남의 의견이나 요청 등을 듣고도 모른 척하거나 무시함.
- 묵살되다 뜻동사
의견이나 요청 등이 무시되다.
- 묵살하다 뜻동사
남의 의견이나 요청 등을 듣고도 모른 척하거나 무시하다.
- 묵상 뜻명사
눈을 감고 말없이 마음속으로 생각함.
- 묵상하다 뜻동사
눈을 감고 말없이 마음속으로 생각하다.
- 묵새 뜻명사
거무스름한 모래흙.
- 묵새기다 뜻동사
하는 일 없이 한곳에서 오랫동안 시간을 보내다.
- 묵색 뜻명사
먹물의 빛깔과 같은 검은색.
- 묵서 뜻명사
먹물로 글씨를 씀. 또는 그 글씨.
- 묵선 뜻명사
먹으로 그은 검은 줄.
- 묵쇠 뜻명사
→ 묵최.
- 묵수 뜻명사
벼루에 먹을 갈아 만든 검은 물.
- 묵시 뜻명사
말이나 행동으로 직접 드러내지 않고 남이 모르는 사이에 뜻을 나타내 보임.
- 묵시적 뜻명사 · 관형사
말이나 행동으로 직접 드러내지 않고 남이 모르는 사이에 뜻을 나타내 보이는 것.
- 묵식 뜻명사
말없이 마음속으로 앎.
- 묵암 뜻명사
조선 정조 때의 승려(1717~1790). 속성은 박(朴). 법명은 최눌(最訥). 자는 이식(耳食). 선(禪)·교(敎)의 경의(經義)를 연구하여 새로운 것을 많이 발견하였다. 저서에 ≪화엄품목(華嚴品目)≫, ≪사교행상(四敎行相)≫이 있다.
- 묵약 뜻명사
말 없는 가운데 뜻이 서로 맞음. 또는 그렇게 하여 성립된 약속.
- 묵어 뜻명사
연체동물문 두족강 갑오징어목과 살오징어목의 일부 종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 머리 부분에 다섯 쌍의 다리가 있고, 그중 한 쌍의 촉완에 있는 빨판으로 먹이를 잡는다. 몸통의 끝에 지느러미가 있으며 적을 만나면 먹물을 토하고 달아난다. 참오징어, 물오징어, 쇠갑오징어, 귀꼴뚜기 따위가 있다.
- 묵언 뜻명사
아무 말도 하지 않음.
- 묵연 뜻품사 없음
‘묵연하다’의 어근.
- 묵연양구에 뜻부사
한동안 잠잠히 있다가.
- 묵우 뜻명사
말없이 도움.
- 묵유 뜻명사
하나님이 말없이 가르침.
- 묵은 뜻명사
16세기 이래 멕시코에서 주조하였던 은화. 질이 고르고 중량이 정확하여 동양에서는 무역 화폐로 쓰기도 하였다.
- 묵은지 뜻명사
오랫동안 숙성되어 푹 익은 김치.
- 묵은해 뜻명사
새해에 상대하여, 지난해.
- 묵음 뜻명사
소리 없이 시를 읊음.
- 묵인 뜻명사
잘못된 일을 모르는 체하고 내버려 둠으로써 슬며시 인정함.
- 묵인되다 뜻동사
잘못된 일이 모르는 체하고 내버려 둠으로써 슬며시 인정되다.
- 묵인하다 뜻동사
잘못된 일을 모르는 체하고 내버려 둠으로써 슬며시 인정하다.
- 묵자 뜻명사
조선 시대에, 사헌부의 감찰이 조신(朝臣)의 죄악을 그 집 대문 위에 써 붙일 때에 먹병을 들고 따라다니던 하인.
- 묵장 뜻명사
장기에서, 쌍방이 모두 모르고 지나쳐 넘긴 장군. 한 수 이상 지나쳐 넘긴 장군을 이른다.
- 묵적 뜻명사 · 품사 없음
묵을 네모지게 토막토막 썰어서 만든 적. 제주도 지방의 음식이다.
- 묵전 뜻명사
녹말묵을 만들 때 세 가지 물색을 들여 굳힌 뒤에 얇게 썰어 말려서 기름에 띄워 지진 웃기떡.
- 묵정 뜻명사
책 속에 글자가 빈 곳에 검게 인쇄된 것.
- 묵조 뜻명사
임금이 직접 쓴 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