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순 단어 뜻 찾기
ㅁ 단어 뜻 45 / 59
묵존부터 문뜩까지. 단어를 선택해 모든 뜻과 사전 출처를 확인하세요.
- 묵존 뜻명사
말없이 마음속으로 생각함.
- 묵종 뜻명사
말없이 남의 명령이나 요구 또는 의사에 그대로 따라서 좇음.
- 묵좌 뜻명사
말없이 잠잠히 앉아 있음.
- 묵주 뜻명사
가톨릭에서, 기도할 때 사용하는 줄에 꿴 구슬.
- 묵죽 뜻명사
먹으로 그린 대나무.
- 묵중 뜻품사 없음
‘묵중하다’의 어근.
- 묵중하다 뜻형용사
말이 적고 태도가 신중하다.
- 묵즙 뜻명사
벼루에 먹을 갈아 만든 검은 물.
- 묵지 뜻명사
납을 끓여 만든 덩어리.
- 묵직하다 뜻형용사
다소 큰 물건이 보기보다 꽤 무겁다.
- 묵질 뜻명사
예전에, 상중에 종군(從軍)할 때 입던 검은색 상복.
- 묵찌빠 뜻명사
(속되게 이르는 말로) 가위바위보.
- 묵척 뜻명사
목수가 나무에 먹으로 금을 그을 때 쓰는 ‘T’ 자 모양의 자.
- 묵철 뜻명사
무쇠를 녹여 만든 탄알. 주로 새를 잡는 데에 쓴다.
- 묵첩 뜻명사
이름난 사람의 글씨나 매우 잘 쓴 글씨를 모아 만든 책. 흔히 여러 겹으로 접게 되어 있다.
- 묵칙 뜻명사
임금이 직접 쓴 조서.
- 묵침 뜻명사
먹을 찍어 목재나 석재 따위에 표를 하거나 글씨를 쓰는 기구. 댓개비의 한쪽 끝을 얇게 깎아 만든다.
- 묵필 뜻명사
붓과 먹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묵해 뜻명사
‘벼루’를 달리 이르는 말.
- 묵향 뜻명사
먹의 향기로운 냄새.
- 묵허 뜻명사
모르는 체 내버려둠으로써 슬며시 허락함.
- 묵형 뜻명사
중국에서 행하던 오형(五刑) 가운데 하나. 죄인의 이마나 팔뚝 따위에 먹줄로 죄명을 써넣던 형벌이다.
- 묵호 뜻명사
강원도 명주군에 있던 읍. 1980년 4월에 북평읍과 통합하여 동해시가 되었다.
- 묵화 뜻명사
벼루에 스며든 먹의 빛깔을 꽃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묵회 뜻명사
말없이 깊이 생각하는 가운데 스스로 깨달음.
- 묵훈 뜻명사
글씨나 그림의 획 가장자리로 먹물이 약간 번진 흔적.
- 묵흔 뜻명사
먹물이 묻은 흔적.
- 묵히다 뜻동사
일정한 때를 지나서 오래된 상태가 되게 하다. ‘묵다’의 사동사.
- 묶다 뜻동사
끈, 줄 따위를 매듭으로 만들다.
- 묶여 뜻품사 없음
(묶여, 묶여서, 묶였다, 묶여라)→ 묶이다
- 묶음 뜻명사
한데 모아서 묶어 놓은 덩이.
- 묶음표 뜻명사
문장 부호의 하나. 소괄호(( )), 중괄호({ }), 대괄호([ ])가 있다.
- 묶이 뜻품사 없음
(묶이고, 묶이는데, 묶이니, 묶이면, 묶인, 묶이는, 묶일, 묶입니다)→ 묶이다
- 묶이다 뜻동사
끈, 줄 등이 매듭지어지다.
- 문 뜻명사 · 의존 명사 · 접사
사람이 안과 밖을 드나들거나 물건을 넣고 꺼낼 수 있게 하기 위해 열고 닫을 수 있도록 만든 시설.
- 문가 뜻명사
문의 옆.
- 문간 뜻명사
대문 등의 출입문이 있는 곳.
- 문간방 뜻명사
한국 전통 주택에서 대문 옆에 있는 작은 방.
- 문감 뜻명사
궁궐, 병영 따위의 문에 드나드는 것을 허락하여 주던 표.
- 문갑 뜻명사
문서나 문구 등을 넣어 두는, 키가 작고 가로로 길게 만든 가구.
- 문강 뜻명사
조선 시대에, 내시를 뽑을 때에 대궐 안의 각 문의 이름을 외게 하던 일.
- 문객 뜻명사
세력 있는 집에 머물면서 밥을 얻어먹고 지내는 사람. 또는 덕을 볼까 하고 수시로 그 집에 드나드는 사람.
- 문건 뜻명사
공적인 문서.
- 문격 뜻명사
글의 품격.
- 문견 뜻명사
보거나 듣거나 하여 깨달아 얻은 지식.
- 문겸 뜻명사
‘문신 겸 선전관’을 줄여 이르는 말.
- 문경 뜻명사
목을 벰.
- 문계 뜻명사
문서나 증서.
- 문고 뜻명사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모아서 보관하는 곳.
- 문고리 뜻명사
문을 열고 닫거나 잠그는 데 쓰는 쇠로 만든 고리.
- 문고본 뜻명사
책을 널리 보급하기 위해 가지고 다니기 편하도록 작은 크기로 만든 책.
- 문고판 뜻명사
책을 널리 보급하기 위해 싼 가격에 작은 크기로 만드는 책의 판.
- 문곡 뜻명사
구성(九星) 가운데 넷째 별.
- 문골 뜻명사
창문이나 문짝을 달거나 끼울 수 있도록 문의 양옆과 위아래에 이어 댄 테두리.
- 문공 뜻명사
중국 춘추 시대 진(晉)나라의 왕(B.C.697~B.C.628). 이름은 중이(重耳). 춘추 오패의 한 사람으로, 선정을 펴서 국력을 충실히 하였다. 재위 기간은 기원전 636~기원전 628년이다.
- 문과 뜻명사
사상, 심리, 역사 등 인간과 사회에 관하여 연구하는 학문. 문학, 철학, 사학 따위 문화에 관한 학문을 주로 이르며 때로는 법률, 경제학 따위도 포함한다.
- 문관 뜻명사
군인의 위계(位階)나 군적(軍籍)을 가지지 않은 관리.
- 문광 뜻명사
창문이나 문짝을 달거나 끼울 수 있도록 문의 양옆과 위아래에 이어 댄 테두리.
- 문괘 뜻명사
점괘로 길흉화복을 알아보는 일.
- 문괴 뜻명사
문과(文科)의 장원(壯元).
- 문교 뜻명사
글로써 서로 사귐.
- 문구 뜻명사
노트, 연필 등 공부를 하거나 사무를 보는 데 필요한 도구.
- 문구멍 뜻명사
문에 뚫린 구멍.
- 문구점 뜻명사
종이, 연필, 지우개 등의 공부를 하거나 사무를 보는 데에 필요한 물건들을 파는 가게.
- 문군 뜻명사
모여서 날아다니는 모기의 무리.
- 문굿 뜻명사
문신(門神)을 달래는 굿.
- 문권 뜻명사
땅이나 집 따위의 소유권이나 그 밖의 권리를 증명하는 문서.
- 문궐 뜻명사
대궐의 문.
- 문귀 뜻명사
→ 문구1
- 문귀틀 뜻명사
→ 문틀.
- 문극 뜻명사
닫힌 문이 벌어져 사이가 난 자리.
- 문극겸 뜻명사
고려 명종 때의 문신(1122~1189). 자는 덕병(德柄). 시호는 충숙(忠肅). 재상이 된 후 상장군(上將軍)을 맡아 최초로 문무직을 겸하게 되었다. 최세보(崔世輔)와 함께 ≪의종실록≫을 편찬하였다.
- 문근 뜻명사
조선 중종 때의 문신(1471~?). 자는 사휘(士輝). 호는 쌍괴(雙槐). 조광조와 함께 중종의 신임을 받아 형조 참판이 되었으나, 훈구파 남곤 등의 무고로 좌천되었으며, 기묘사화 때에 조광조의 처형을 공박하다가 파직되었다.
- 문금 뜻명사
고운 무늬가 있는 날짐승이라는 뜻으로, ‘공작’을 달리 이르는 말.
- 문기 뜻명사
문장의 기세.
- 문기둥 뜻명사
문짝을 끼워 달기 위하여 문의 양쪽에 세운 기둥.
- 문길 뜻명사
문으로 드나들기 위하여 지나는 자리.
- 문끈 뜻명사
손에 쥐고 문을 여닫을 수 있도록 문짝에 다는 끈. 가죽 오라기나 노끈 따위로 만든다.
- 문난 뜻명사
풀기 어려운 문제에 대하여 논의함.
- 문내 뜻명사
쌀 따위가 오래되거나, 열이나 습기 때문에 뜨거나 하여서 나는 냄새.
- 문단 뜻명사
문학과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이 활동하는 분야.
- 문단속 뜻명사
사고가 없도록 문을 잘 닫아 잠그는 일.
- 문달 뜻명사
이름이 세상에 널리 알려짐.
- 문담 뜻명사
문장이나 문학에 관한 이야기.
- 문답 뜻명사
서로 묻고 대답함.
- 문답식 뜻명사
서로 묻고 대답하는 방식.
- 문답하다 뜻동사
글로 회답하다.
- 문대 뜻명사
축구, 핸드볼, 럭비 따위의 구기 경기에 쓰는 골문의 양쪽 기둥.
- 문대다 뜻동사
여기저기 마구 문지르다.
- 문도 뜻명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삼호면 나불리에 속하여 있던 섬. 1981년에 영산강 하굿둑 준공으로 길이 4,351미터의 대방조제와 동양 최대의 호수가 축조되었다. 면적은 0.02㎢.
- 문독 뜻명사
백제의 십육 관등 가운데 열두째 등급. 고이왕 27년(260)에 정한 것으로, 무독(武督)과 함께 문무(文武)의 구별을 나타내는 우리나라 최초의 관등이었다. 푸른빛의 공복(公服)에 흰 띠를 둘렀다.
- 문동 뜻명사
중국 북송의 문인·화가(1018~1079). 자는 여가(與可). 호는 금강도인·소소 선생·석실 선생. 지호주(知湖州)로 임명되었으나 부임 전에 죽어서 문호주(文湖州)라고 불리었다. 산수·화조(花鳥)를 잘 그렸고, 묵죽(墨竹)에 뛰어났다.
- 문둔테 뜻명사
문장부를 끼는 구멍이 뚫린 나무. 주로 두꺼운 널빤지로 되어 있다.
- 문둥병 뜻명사
‘나병’을 낮잡아 이르는 말.
- 문둥이 뜻명사
(낮잡아 이르는 말로) 나환자.
- 문드러지다 뜻동사
썩거나 물러서 본래의 모양이 없어지다.
- 문득 뜻부사 · 명사
생각이나 느낌 따위가 갑자기 떠오르는 모양.
- 문득문득 뜻부사
생각이나 느낌 따위가 갑자기 자꾸 떠오르는 모양.
- 문등 뜻명사
→ 원덩.
- 문뜩 뜻부사
생각이나 느낌이 갑자기 떠오르는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