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견과의 새. 두견과 비슷한데 훨씬 커서 몸의 길이는 33cm, 편 날개의 길이는 20~22cm이며, 등 쪽과 멱은 잿빛을 띤 청색, 배 쪽은 흰 바탕에 어두운 적색의 촘촘한 가로줄 무늬가 있다. 때까치, 지빠귀 따위의 둥지에 알을 낳아 까게 한다. 초여름에 남쪽에서 날아오는 여름새로 ‘뻐꾹뻐꾹’ 하고 구슬프게 운다. 산이나 숲속에 사는데 유럽과 아시아 전 지역에 걸쳐 아열대에서 북극까지 번식하고 겨울에는 아프리카 남부와 동남아시아로 남하하여 겨울을 보낸다.
명사 · 두견과의 새. 두견과 비슷한데 훨씬 커서 몸의 길이는 33cm, 편 날개의 길이는 20~22cm이며, 등 쪽과 멱은 잿빛을 띤 청색, 배 쪽은 흰 바탕에 어두운 적색의 촘촘한 가로줄 무늬가 있다. 때까치, 지빠귀 따위의 둥지에 알을 낳아 까게 한다. 초여름에 남쪽에서 날아오는 여름새로 ‘뻐꾹뻐꾹’ 하고 구슬프게 운다. 산이나 숲속에 사는데 유럽과 아시아 전 지역에 걸쳐 아열대에서 북극까지 번식하고 겨울에는 아프리카 남부와 동남아시아로 남하하여 겨울을 보낸다.
명사 · 진딧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0.8~1.1mm이며, 등황색 또는 누런빛을 띤 갈색이다. 잎에 사는 것은 수정란으로, 뿌리에 사는 것은 애벌레로 해를 넘기는데, 암수딴몸인 것은 200개 정도의 알을 낳고 암수한몸인 것은 한 개의 수정란을 낳는다. 전 세계에 분포한다.
명사 · 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1~2미터 정도이며, 잎은 피침 모양이고 톱니가 있다. 꽃은 이른 봄에 잎보다 먼저 미상(尾狀) 화서로 핀다. 열매는 달걀 모양의 삭과(蒴果)로 흰 털이 빽빽이 나 있는데 4~5월에 익는다. 냇가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명사 · 유럽 남부 이베리아반도 서쪽 끝에 있는 공화국. 12세기에 독립 왕국을 수립하고, 15세기에서 16세기에 걸쳐 많은 지역을 식민지로 삼아 동양 무역을 독점하여 번성하였으며, 1910년에 혁명으로 공화국이 되었다. 주요 산업은 농업으로, 포도·올리브·코르크 따위를 재배하며, 주민은 라틴계로, 대부분이 가톨릭교도이고 주요 언어는 포르투갈어이다. 수도는 리스본, 면적은 9만 1642㎢.
명사 · 경상북도 경주시 배동에 있는 통일 신라 때의 연회 장소. 왕과 신하들이 전복 모양으로 생긴 돌 홈의 유상곡수(流觴曲水)에 술잔을 띄우고서 시를 읊으며 놀이를 하던 곳이다. 지금은 정자는 없고 물길만 남아 있는데, 물길은 22m이고 높낮이의 차는 5.9cm이다. 우리나라 사적으로, 사적 정식 명칭은 ‘경주 포석정지(慶州鮑石亭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