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열 (羅列)
뜻 1 차례대로 죽 벌여 늘어놓음.
뜻 2 나란히 줄을 지음.
U+7F85
벌릴, 나(라), 벌릴 나(라), 새그물
뜻 1 차례대로 죽 벌여 늘어놓음.
뜻 2 나란히 줄을 지음.
뜻 1 삼국 시대에 지금의 제주도에 있던 나라. 1105년에 고려에 합쳐졌다.
뜻 1 우리나라 고대의 삼국 가운데 한반도의 남동쪽에 있던 나라. 기원전 57년 박혁거세가 세웠다고 하며 수도는 경주이다. 삼국을 통일하였으나 935년에 고려 태조인 왕건에게 망하였다.
뜻 1 불교에서, 죽은 사람이 살아 있을 때 한 일의 잘잘못을 심판하는 저승 세계의 왕.
뜻 1 우주에 있는 모든 사물과 현상.
뜻 1 싸움 등의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어 혼잡한 곳. 또는 그런 상태.
뜻 1 (비유적으로) 어떤 분야에서 권력이나 명성이 있는 사람이 모여 있는 것.
뜻 1 빠뜨리는 것 없이 모두 모아 넣음.
뜻 1 동, 서, 남, 북 방향을 알려 주는 기구.
뜻 1 싸움 등의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어 혼잡한 곳. 또는 그런 상태.
뜻 1 전라남도와 전라북도.
뜻 1 한국의 행정 구역 단위인 도의 하나. 한반도의 서남부에 있으며 평야가 많아 곡창 지대를 이룬다. 주요 도시로는 목포, 순천, 보성, 나주 등이 있다.
뜻 1 전라남도와 전라북도.
뜻 1 한국의 행정 구역 단위인 도의 하나. 한반도의 남서부에 있으며 농업이 발달하였다. 주요 도시로는 전주, 군산, 무주 등이 있다.
뜻 1 한반도의 삼국을 통일한 676년 이후의 신라. 신라는 중국의 당나라와 연합하여 백제와 고구려를 멸망시킨 다음, 당나라를 몰아내고 삼국을 통일하였다. 935년 고려의 왕건에게 항복하여 멸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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