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순 단어 뜻 찾기
ㅅ 단어 뜻 24 / 130
상반되다부터 상분석까지. 단어를 선택해 모든 뜻과 사전 출처를 확인하세요.
- 상반되다 뜻동사
서로 반대되거나 어긋나게 되다.
- 상반발음 뜻명사
주요음에서부터 2도 높은 음을 거쳐서 주요음에 돌아오는 장식음.
- 상반방정식 뜻품사 없음
어떤 대수 방정식의 근의 역수를 근으로 가지는 대수 방정식을 원래의 방정식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예를 들면 의 근은 x=2, 1 이고, 그 역수인 1/2, 1 을 근으로 하는 상반 방정식은 이다.
- 상반부 뜻명사
어떤 것을 반으로 나누었을 때 윗쪽이 되는 부분.
- 상반비 뜻명사
한쪽의 양이 커질 때 다른 쪽 양이 그와 같은 비로 작아지는 관계. 한쪽이 2배, 3배 등등이 될 때, 다른 쪽은 1/2, 1/3 등등으로, 역수로 비례하는 관계이다.
- 상반수 뜻명사
곱하여서 1이 되는 두 수의 각각을 다른 수에 대하여 이르는 말. 예를 들어 5의 역수는 1/5이다.
- 상반신 뜻명사
사람의 몸에서 허리 위의 부분.
- 상반신경지배 뜻품사 없음
하나의 근육을 지배하는 운동 신경이 흥분될 때에는 그 반대되는 근육을 지배하는 운동 신경의 중추가 억제되는 현상. 수의 운동에서, 굽힘근이 수축하면서 폄근이 이완하는 따위이다.
- 상반심 뜻명사
서로 반대되는 마음.
- 상반정리 뜻품사 없음
두 개의 물리량을 관련시키는 계수가 대칭성을 갖는다는 정리. 예를 들면, A 점에 작용 x 를 가해서 B 점에 결과 F 가 생기는 경우, 반대로 B 점에 작용 F 를 가하면 A 점에 결과 x 가 생기는 관계를 이른다.
- 상반죽 뜻명사
볏과의 하나. 높이는 10미터 정도이고, 왕대보다 가지는 가늘게 갈라지고 마디는 더 높이 솟는다. 잎은 피침 모양이고 가지 끝에 1~5개 내지 2~3개씩 달린다. 약 60년을 주기로 꽃이 피고 열매를 맺은 후 시들어 죽는다. 4~5월에 나오는 죽순은 식용한다. 중국이 원산지로 한국, 일본, 중국에서 재배한다.
- 상반체 뜻명사
사람의 몸에서 허리 위의 부분.
- 상반칙불궤 뜻명사
사진에서, 노출 시간이 아주 짧거나 아주 길 때에 사진의 농도가 빛의 세기와 노출 시간의 곱에 비례하지 않고 노출 부족이 되는 현상.
- 상반하다 뜻동사 · 형용사
서로 반대되거나 어긋나다.
- 상발 뜻명사
상모끝과의 해면동물. 몸의 길이는 10~15cm이고 컵 모양이며, 여러 가닥의 순백색 섬유질의 긴 자루 같은 것이 늘어져 있다. 자루는 광택이 있고 아름다워 장식품을 만드는 데 쓰인다. 드물게 잡히며 깊은 바다의 진흙 속에 묻혀 몸을 지탱한다.
- 상밥 뜻명사
반찬과 함께 상에 차려서 한 상씩 따로 파는 밥.
- 상밥집 뜻명사
상에 반찬과 밥을 차려서 한 상씩 따로 파는 집.
- 상방 뜻명사
위쪽의 방향.
- 상방공간 뜻품사 없음
도로의 노면에서 수직 방향으로 일정한 높이의 범위 내에 장해물을 설치해서는 안 되는 공간.
- 상방궁인 뜻명사
조선 시대에, 상의원에 속하여 활을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기술자.
- 상방기생 뜻품사 없음
조선 시대에, 상의원에 속하여 바느질을 맡아 하던 계집종.
- 상방남중 뜻품사 없음
천체가 일주 운동에 따라 자오선을 지날 때에, 수평선보다 높이 떠서 지나는 일.
- 상방무역 뜻품사 없음
조선 시대에, 상의원에 있는 사람이 베이징 사절로 따라가서 본래의 직무 외에 영리를 목적으로 하던 무역. 왕실용 옷감, 화장품 따위를 거래하였다.
- 상방사 뜻명사
대한 제국 시대에, 의상에 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광무 9년(1905)에 상의사를 고친 것으로 융희 원년(1907)에 폐지되었다.
- 상방시인 뜻명사
조선 시대에, 상의원에 속하여 활을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기술자.
- 상방초 뜻명사
한 집의 주인이 거처하는 방에 켜는 초.
- 상방치환 뜻품사 없음
공기보다 가볍고 물에 녹기 쉬운 기체를 모으는 방법. 플라스크 따위의 아가리를 아래쪽으로 향하게 해서 그 속으로 기체를 유도하고, 속의 공기를 밀어 내면서 위쪽으로 모은다. 암모니아 따위의 기체를 모으는 데에 쓰인다.
- 상방하다 뜻동사
서로 방해하다.
- 상배 뜻명사
삼배(三輩)의 하나. 사문(沙問)이 되어, 보리심을 내어 한결같이 왕생을 생각하면서 많은 선행을 닦은 사람을 이른다.
- 상배관 뜻명사
십육관의 하나. 대승을 배우는 범부가 극락에 왕생하는 모습을 관상(觀像)하는 방법이다.
- 상배무 뜻명사
서로 등을 보이며 추는 춤.
- 상배색 뜻명사
임금의 수라상을 차리는 일을 맡아 하던 구실아치.
- 상배하다 뜻동사
격식에 맞게 음식을 장만하여 상을 차리다.
- 상백사 뜻명사
우리나라에서 나는 명주실로 만든 연줄.
- 상백시 뜻명사
사뢰어 올린다는 뜻으로, 웃어른에게 드리는 편지의 첫머리나 끝에 쓰는 말.
- 상백피 뜻명사
뽕나무 뿌리의 속껍질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폐열(肺熱)로 인한 기침과 소변이 잘 통하지 않는 데에 쓴다.
- 상버꾸 뜻명사
풍물놀이에서, 버꾸를 치는 사람의 우두머리. 또는 그 버꾸.
- 상번 뜻명사
당직자 가운데 윗자리에 있는 사람.
- 상번대 뜻명사
번차례에 걸린 군대.
- 상번병 뜻명사
지방에서 차례가 되어 서울로 올라가던 번병.
- 상번제 뜻명사
끊임없이 지내는 희생 제사. 동물을 제단 위에 놓고 불로 태워 연기가 하늘에 올라가 하나님께 바쳐짐을 상징하는 제사이다.
- 상번하다 뜻동사
군인이 차례가 되어 번을 들러 군영으로 들어가다.
- 상벌 뜻명사
상과 벌.
- 상벌하다 뜻동사
문벌을 숭상하다.
- 상법 뜻명사
물건을 사고파는 일에 관한 법.
- 상법고 뜻명사
‘상버꾸’의 원말.
- 상법시 뜻명사
삼시법의 하나. 정법시 다음의 천 년 동안이다. 이 동안에는 교법이 있기는 하지만 믿음이 형식으로만 흘러 사찰과 탑을 세우는 데에만 힘쓰고 진실한 수행은 이루어지지 않으며, 증과를 얻는 사람도 없다.
- 상법전 뜻명사
상업에 관한 기본 법규를 체계적으로 엮어 놓은 책.
- 상법칙 뜻품사 없음
여러 종류의 물질로 구성된 혼합물에서, 성분의 수(n), 상(狀)의 수(r), 그리고 자유도(f) 사이의 관계식. f=n-r+2로 주어진다. 단일 성분계(n=1)의 경우에 하나의 상(r=1)만 존재하면 온도, 압력, 부피 가운데서 두 개를 독립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자유도가 2가 된다는 뜻이다.
- 상벽 뜻명사
뽕나무밭이 변하여 푸른 바다가 된다는 뜻으로, 세상일의 변천이 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상벽하다 뜻형용사
늘 푸르다.
- 상변 뜻명사
사다리꼴에서 위의 변.
- 상변하다 뜻동사
반역 행위를 고발하다.
- 상변화 뜻명사
물질이 온도, 압력, 외부 자기장 따위의 일정한 외적 조건에 따라 한 상(狀)에서 다른 상으로 바뀌는 현상. 예를 들면 융해, 고화, 기화, 응결 따위이다.
- 상변환 뜻명사
물질이 온도, 압력, 외부 자기장 따위의 일정한 외적 조건에 따라 한 상(狀)에서 다른 상으로 바뀌는 현상. 예를 들면 융해, 고화, 기화, 응결 따위이다.
- 상별 뜻명사
서로 갈리어 떨어짐.
- 상별하다 뜻동사
서로 갈리어 떨어지다.
- 상병 뜻명사
군대의 사병 중에서 병장의 아래이고 일병의 위인 계급.
- 상병병 뜻명사
싸움터에서 병들거나 다친 군인.
- 상병수당 뜻품사 없음
일을 하다 다치거나 앓게 될 때 요양에 필요한 비용 외에 따로 더 받는 수당. 일반 근로자의 휴업 수당과 같다.
- 상병연금 뜻품사 없음
공무원으로서 공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영속성을 가지는 부상을 입거나 또는 질병에 걸려 퇴직한 사람에게 지급하는 연금.
- 상병자 뜻명사
다치거나 병든 사람.
- 상병포로 뜻품사 없음
부상당하거나 병이 든 포로.
- 상보 뜻명사
음식을 차려 놓은 상 위에 먼지나 파리 등이 앉지 않도록 덮어 놓는 보자기.
- 상보국 뜻명사
조선 시대에 둔 정일품 문무관·종친·의빈의 품계. 고종 2년(1865)에 처음 두었다.
- 상보국숭록대부 뜻명사
조선 시대에 둔 정일품 문무관·종친·의빈의 품계. 고종 2년(1865)에 처음 두었다.
- 상보되다 뜻동사
자세히 보고되거나 보도되다.
- 상보성 뜻명사
서로 모자란 부분을 보충하는 관계에 있는 성질.
- 상보성원리 뜻품사 없음
미시적 세계의 현상을 기술하는 데는 파동과 입자 같은 서로 반대되는 개념의 짝을 함께 사용한다는 원리. 덴마크의 물리학자 보어가 주장하였다.
- 상보적 뜻명사 · 관형사
서로 모자란 부분을 채워 주는 것.
- 상보적분포 뜻품사 없음
한 쌍의 언어음이나 언어 형식에서, 어느 한쪽은 다른 한쪽이 결코 나타나지 않는 환경에서만 나타나는 일. 조사 ‘을’과 ‘를’은 앞의 체언이 목적어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이나 ‘을’은 자음 뒤에서만, ‘를’은 모음 뒤에서만 나타나는 따위이다.
- 상보하다 뜻동사
서로 모자란 부분을 보충하다.
- 상복 뜻명사
삼베로 만들거나 검정색 또는 흰색으로 되어 상중인 사람이 입는 옷.
- 상복대벽 뜻명사
사형에 처할 정도의 중죄를 심판하던 일.
- 상복대벽하다 뜻동사
사형에 처할 정도의 중죄를 심판하다.
- 상복법 뜻명사
조선 시대에, 사형수에게 삼심(三審)을 한 후에 다시 더 자세하게 심판하던 법. 중종 11년(1516)에 처음 시작하였으나 중종 30년(1535)에 폐지하였다.
- 상복사 뜻명사
조선 시대에, 형조에 속하여 상복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 상복지음 뜻명사
복수(濮水) 주변의 뽕나무 숲에서 나온 음란한 음악. 뽕나무밭이 남녀가 몰래 만나기 쉬운 장소였기 때문에 나온 말로 망국의 음악을 이른다.
- 상복하다 뜻동사
약이나 음식 따위를 오랜 기간 동안 계속해서 먹다.
- 상본 뜻명사
그리스도, 성모 마리아, 천사, 성인 등의 모상(模像).
- 상봉 뜻명사
서로 만남.
- 상봉지지 뜻명사
남자가 세상을 위하여 공을 세우고자 하는 큰 뜻.
- 상봉하다 뜻동사
서로 만나다.
- 상봉하솔 뜻명사
위로는 부모님을 모시고 아래로는 처자식을 거느림.
- 상봉하솔하다 뜻동사
위로는 부모님을 모시고 아래로는 처자식을 거느리다.
- 상부 뜻명사
→ 상여.
- 상부구조 뜻품사 없음
선로에서, 노반 위에 설치된 부분을 이르는 말.
- 상부기 뜻명사
→ 상복.
- 상부꾼 뜻명사
→ 상여꾼.
- 상부사 뜻명사
상사와 부사를 아울러 이르던 말.
- 상부살 뜻명사
남편을 여의고 과부가 될 흉한 살.
- 상부상조 뜻명사
서로서로 도움.
- 상부상조하다 뜻동사
서로서로 돕다.
- 상부인 뜻명사
중국 전설에서, 요임금의 딸로 상군(湘君)과 함께 상수(湘水)에 산다는 수신(水神).
- 상부토층 뜻품사 없음
토양 단면의 상부. 성숙 토양 중의 에이(A)층과 비(B)층으로 이루어진다.
- 상부하다 뜻동사
서로 돕다.
- 상부혼합층 뜻품사 없음
바다나 호수의 수면으로부터 수십 미터 깊이에서, 물 깊이와 관계없이 비교적 같은 온도를 유지하는 물의 층.
- 상분 뜻명사
사분(四分)의 하나. 사물을 인식할 때에 주관적인 마음에 떠오르는 객관의 형상으로, 사분 중의 첫 번째 단계이다.
- 상분도 뜻명사
대변이라도 맛볼 듯이 부끄러움을 돌아보지 않고 몹시 아첨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상분석 뜻품사 없음
합금, 광물, 도자기 따위와 같은 균일하지 않은 물질에서 개별 성분을 분리해 내고, 그 화학적 조성(組成)을 결정하는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