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순 단어 뜻 찾기
ㅈ 단어 뜻 85 / 119
중놈부터 중도조까지. 단어를 선택해 모든 뜻과 사전 출처를 확인하세요.
- 중놈 뜻명사
‘중’을 속되게 이르는 말.
- 중농 뜻명사
중간 정도의 규모로 짓는 농사. 또는 그런 농가나 농민. 사람도 부리면서 주인도 함께 농사일을 한다.
- 중농가 뜻명사
중간 정도 규모로 농사를 짓는 집.
- 중농비대화 뜻품사 없음
부유한 농민과 영세한 농민이 적어지고 중간층의 농민이 많아지는 현상.
- 중농정책 뜻품사 없음
중농주의에 입각하여 농업을 중시하는 정책.
- 중농제 뜻명사
농사를 짓는 과정에서 농신(農神)에게 올리는 의식. 유두(流頭)에 밀전병을 부쳐 논에 바치는 일 따위이다.
- 중농주의 뜻명사
농사만이 생산과 부의 원천이라 하여 중요하게 여기는 경제사상. 18세기 후반에 프랑스의 케네 등이 주장하였다.
- 중농주의자 뜻명사
중농주의를 따르거나 주장하는 사람.
- 중농지 뜻명사
규모가 크지도 작지도 않은 중간 정도의 농지.
- 중농층 뜻명사
중농에 속하는 사회적 계층.
- 중농파 뜻명사
중농주의를 주장하는 학파.
- 중농표준화 뜻품사 없음
부유한 농민과 영세한 농민이 적어지고 중간층의 농민이 많아지는 현상.
- 중농학파 뜻명사
중농주의를 주장하는 학파.
- 중뇌 뜻명사
사이뇌와 다리뇌 사이에 있는 뇌줄기의 부분. 뒤쪽에는 시각과 청각을 중계하는 신경핵이 있고, 앞쪽에는 대뇌 겉질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신경 섬유 다발이 있으며, 그 사이에는 그 물체와 운동과 관련 있는 큰 신경핵이 있다.
- 중뇌개 뜻명사
중간뇌의 등 쪽에 상하좌우 두 쌍으로 둥글게 올라온 부분. 윗둔덕과 아랫둔덕으로 나누며, 윗둔덕은 시각, 아랫둔덕은 청각과 관계가 깊다.
- 중누비 뜻명사
누빈 줄의 간격이 중간 정도로 듬성듬성한 누비.
- 중늙은이 뜻명사
젊지도 아니하고 아주 늙지도 아니한 사람. 또는 조금 늙은 사람.
- 중니 뜻명사
‘공자’의 자.
- 중니지도 뜻명사
공자의 제자. 또는 공자의 학문을 받드는 사람.
- 중다 뜻품사 없음
‘중다하다’의 어근.
- 중다리 뜻명사
올벼의 하나. 누런 까끄라기가 있고 한식 뒤에 곧 씨를 뿌린다.
- 중다명사 뜻명사
같은 종류의 것이 여럿 모여 있는 전체를 나타내는 명사.
- 중다버지 뜻명사
길게 자라서 더펄더펄한 아이의 머리. 또는 그 아이.
- 중다성격 뜻명사
인격의 통일성에 장애가 일어나서 생기는 이상 성격. 한 사람 안에 두 개 또는 그 이상의 성격이 동시에 존재하는 것을 이른다. 동시에 활동하지 않고 하나가 활동할 때 다른 하나는 잠재되어 있다.
- 중다하다 뜻형용사
수효가 많다.
- 중단 뜻명사
한 편의 글의 가운데 부분.
- 중단되다 뜻동사
중간에 멈추거나 그만두게 되다.
- 중단발 뜻명사
목 부위 정도로 자른 단발.
- 중단원 뜻명사
단원 학습에서, 대단원을 다시 몇 개로 나눈 단원.
- 중단의 뜻명사
조복(朝服)이나 제복(祭服)을 입을 때, 그 안에 받쳐 입는 얇은 옷.
- 중단전 뜻명사
삼단전의 하나. 도가(道家)에서 ‘심장’을 이르는 말이다.
- 중단촬영 뜻품사 없음
촬영하던 것을 멈추고 새로운 촬영 대상을 설정하여 이어서 찍는 일. 화면에서 촬영 대상이 갑자기 없어지기 때문에 착각, 꿈, 환상과 같은 예술 효과를 보여 주는 데 적절하다. 또한 시간의 흐름을 멈추거나 위험한 장면을 찍을 때도 이용한다.
- 중단축원 뜻품사 없음
중단을 향하여 드리는 축원.
- 중단파 뜻명사
중파와 단파 사이의, 파장(波長) 50~200미터의 전파. 주로 해상 업무에 쓴다.
- 중단하다 뜻동사
어떤 일을 중간에 멈추거나 그만두다.
- 중단형 뜻명사
문장에서, 움직임이나 상태의 그침을 보이는 연결법. ‘비가 오다가 눈이 온다.’에서 어미 ‘-다가’로 활용하는 것 따위가 있다.
- 중달 뜻명사
‘사마의’의 자.
- 중닭 뜻명사
병아리도 아니고 어미 닭도 아닌 중간 정도의 닭.
- 중담 뜻명사
무거운 짐. 또는 무거운 책임.
- 중답 뜻명사
토양 조건과 물의 형편이 중간쯤 되는 논.
- 중답주 뜻명사
지주의 땅을 빌려서 남에게 빌려주고 원래의 도조 외에 더 받아먹는 사람.
- 중당 뜻명사
사당(四唐)의 셋째 시기. 대종(代宗) 때부터 14대 문종(文宗) 때까지의 약 70년간인데, 이 시기에 한유·유종원·백거이 등 거장을 배출하여 고시(古詩)가 번창하였다.
- 중대 뜻명사
발파구멍을 낼 때 아굿대 다음으로 쓰는 정.
- 중대가리 뜻명사
중처럼 빡빡 깎은 머리 또는 그렇게 머리를 깎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중대가리나무 뜻명사
꼭두서닛과의 낙엽 관목. 높이는 3~4미터이며, 잎은 마주난다. 7~8월에 노란색을 띤 붉은색 또는 흰색 꽃이 구상(球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긴 타원형의 삭과(蒴果)를 맺는다. 한국의 제주도 서귀포, 중국 남부 등지에 분포한다.
- 중대가리풀 뜻명사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10cm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선 모양이다. 7~8월에 녹색 또는 자주색의 두상화(頭狀花)가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논밭이나 길가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인도,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 중대광 뜻명사
고려 시대에 둔 종일품의 문관 품계. 충렬왕 34년(1308)에 베풀었는데, 뒤에 벽상 삼한(壁上三韓)이란 칭호를 그 앞에 덧붙여 쓰기도 하였다.
- 중대기 뜻명사
중대를 나타내는 군기(軍旗).
- 중대나마 뜻명사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의 대나마 가운데 맨 아래 등급.
- 중대님 뜻명사
무릎 바로 밑에 매는 대님.
- 중대문 뜻명사
대문 안에 또 세운 문.
- 중대방 뜻명사
널벽 따위의 한가운데에 가로로 대는 부재.
- 중대부 뜻명사
고려 시대에 둔 종사품 하(下) 문관의 품계. 문종 때 두었다가 충렬왕 때 없앴는데, 공민왕 때 다시 종삼품 하로 올려 정하였다가 없앴다.
- 중대부사 뜻명사
고려 시대에 둔 중대성의 버금 벼슬. 중대사(中臺使)의 아래이다.
- 중대사 뜻명사
몹시 중요하고 큰 사건.
- 중대석 뜻명사
상대석과 하대석 사이에 있다는 뜻으로, ‘간석’을 달리 이르는 말. 석등(石燈)의 화사석에 받치는 대석이다.
- 중대성 뜻명사
어떤 일의 중요한 특성.
- 중대시 뜻명사
가볍게 여길 수 없을 만큼 매우 크고 중요하게 여김.
- 중대시되다 뜻동사
가볍게 여길 수 없을 만큼 매우 크고 중요하게 여겨지다.
- 중대시하다 뜻동사
가볍게 여길 수 없을 만큼 매우 크고 중요하게 여기다.
- 중대신 뜻명사
지위가 높은 대신.
- 중대엽 뜻명사
국악 가곡의 원형 가운데 만대엽보다는 빠르고 삭대엽보다는 느린 중간곡. 초중대엽, 이중대엽, 삼중대엽의 세 종류로 나눈다.
- 중대원 뜻명사
중대에 속한 군인.
- 중대장 뜻명사
군대에서 중대를 지휘하고 이끄는 우두머리.
- 중대팔엽원 뜻명사
태장계 만다라의 열세 개의 원(院) 가운데 하나. 만다라의 가운데를 차지하고 있으며, 여덟 잎의 화대(花臺)에 대일여래를 중심으로 보당·개부화왕(開敷華王)·무량수·천고뇌음·보현·문수·관세음·미륵을 안치하였다.
- 중대패 뜻명사
애벌로 대강 대패질한 나무를 좀 더 곱게 미는 대패.
- 중대하다 뜻형용사 · 동사
가볍게 여길 수 없을 만큼 매우 중요하고 크다.
- 중대형 뜻명사
중형과 대형을 함께 이르는 말.
- 중대화 뜻명사
가볍게 여길 수 없을 만큼 매우 크고 중요하게 됨. 또는 그렇게 되게 함.
- 중대화되다 뜻동사
가볍게 여길 수 없을 만큼 매우 크고 중요하게 되다.
- 중대화하다 뜻동사
가볍게 여길 수 없을 만큼 매우 크고 중요하게 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 중대히 뜻부사
가볍게 여길 수 없을 만큼 매우 중요하고 크게.
- 중더버기 뜻명사
→ 중다버지.
- 중덕 뜻명사
조선 시대의 법계 가운데 하나. 승과(僧科)에 합격한 뒤 2년 이상 선(禪)이나 교(敎)를 닦은 승려에게 주었다. 교종에서는 대덕의 아래, 선종에서는 선사의 아래이고 교종과 선종의 구별 없이 대선의 위이다.
- 중덜 뜻품사 없음
‘중덜거리다’의 어근.
- 중덜거리다 뜻동사
불만스러운 태도로 자꾸 중얼거리다.
- 중덜대다 뜻동사
불만스러운 태도로 자꾸 중얼거리다.
- 중덜중덜 뜻부사
불만스러운 태도로 자꾸 중얼거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중덜중덜하다 뜻동사
자꾸 불만스러운 태도로 중얼거리다.
- 중도 뜻명사
일이 진행되고 있는 사이.
- 중도개로 뜻명사
일을 진행하던 도중에 방침을 바꿈.
- 중도개로하다 뜻동사
일을 진행하던 도중에 방침을 바꾸다.
- 중도교 뜻명사
삼시교의 하나. 유(有)나 공(空)의 어느 한편에 치우치지 않은, 법상종의 교의(敎義)인 중도를 이른다. 경으로는 해심밀경, 화엄경, 열반경, 법화경 따위가 있다.
- 중도금 뜻명사
계약금을 내고 나서 마지막 잔금을 치르기 전에 주는 돈.
- 중도리 뜻명사
동자기둥에 얹어서 서까래나 지붕널을 받치는 가로재.
- 중도리고주 뜻품사 없음
중도리를 받쳐 주는 높은 기둥.
- 중도리대공 뜻품사 없음
중도리를 받쳐 주는 대공.
- 중도묘관 뜻명사
공관(空觀)이나 가관(假觀)의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아니하는 진실 중도의 관법(觀法).
- 중도반단 뜻명사
시작한 일을 완전히 끝내지 아니하고 중간에 흐지부지함.
- 중도반단되다 뜻동사
시작된 일이 완전히 끝나지 아니하고 중간에 흐지부지되다.
- 중도반단하다 뜻동사
시작한 일을 완전히 끝내지 아니하고 중간에 흐지부지하다.
- 중도부처 뜻명사
벼슬아치에게 어느 곳을 지정하여 머물러 있게 하던 형벌.
- 중도실상 뜻명사
어디에도 치우치지 아니하는 중정(中正)의 도(道)가 우주 만유의 진실한 모습이라는 말.
- 중도위 뜻명사
예전에, 장판마다 돌아다니며 과일이나 나무 따위의 흥정을 붙이고 돈을 받던 사람.
- 중도이폐 뜻명사
일을 하다가 중도에서 그침.
- 중도이폐하다 뜻동사
일을 하다가 중도에서 그치다.
- 중도적 뜻명사 · 관형사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중간의 입장이나 방법인 것.
- 중도정당 뜻품사 없음
보수나 급진의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온건 중도 노선을 표방하는 정당.
- 중도정치 뜻품사 없음
사회 계층의 어느 한편으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그 중간층, 또는 국민 전체의 이익을 대표하는 것을 이상으로 삼는 정치.
- 중도조 뜻명사
중답주가 소작인에게 원래의 도조 이외에 더 받아 차지하는 도조. 소작 관례의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