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순 단어 뜻 찾기
ㅂ 단어 뜻 66 / 94
부둣가부터 부번까지. 단어를 선택해 모든 뜻과 사전 출처를 확인하세요.
- 부둣가 뜻명사
부두가 있는 근처.
- 부둥켜안다 뜻동사
두 팔로 꼭 끌어안다.
- 부드러워 뜻품사 없음
(부드러워, 부드러워서, 부드러웠다)→ 부드럽다
- 부드럽 뜻품사 없음
(부드럽고, 부드럽습니다)→ 부드럽다
- 부드럽다 뜻형용사
닿거나 스치는 느낌이 거칠거나 뻣뻣하지 아니하다.
- 부득부득 뜻부사
자기 생각대로만 하려고 억지를 쓰며 자꾸 우기거나 조르는 모양.
- 부득불 뜻부사
마음이 내키지 않지만 하지 않을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 부득이 뜻부사
마음이 내키지는 않지만 어쩔 수 없이.
- 부득이하다 뜻형용사
마음이 내키지는 않지만 어쩔 수 없다.
- 부듯하다 뜻형용사
꽉 차서 불룩하다.
- 부등 뜻명사
아름드리의 큰 재목(材木).
- 부등비저울 뜻명사
팔의 길이가 같지 않은 저울.
- 부등식 뜻명사
수학에서, 왼쪽과 오른쪽의 값이 서로 같지 않음을 나타내는 식.
- 부등할 뜻명사
알의 초기 세포 분열 때 서로 다른 크기의 할구(割球)로 나누어지는 일. 동물극의 할구가 식물극의 할구보다 작은 경우로 양서류 따위의 알에서 볼 수 있다.
- 부등호 뜻명사
둘 이상의 수나 식의 값이 어느 쪽이 더 큰지를 나타내는 기호.
- 부디 뜻부사
‘바라건대’, ‘꼭’, ‘아무쪼록’의 뜻으로, 남에게 청하거나 부탁할 때 바라는 마음이 간절함을 나타내는 말.
- 부딪다 뜻동사
무엇과 무엇이 힘 있게 마주 닿거나 마주 대다. 또는 닿거나 대게 하다.
- 부딪쳐 뜻품사 없음
(부딪쳐, 부딪쳐서, 부딪쳤다, 부딪쳐라)→ 부딪치다
- 부딪치 뜻품사 없음
(부딪치고, 부딪치는데, 부딪치니, 부딪치면, 부딪친, 부딪치는, 부딪칠, 부딪칩니다)→ 부딪치다
- 부딪치다 뜻동사
(강조하는 말로) 매우 세게 마주 닿다.
- 부딪혀 뜻품사 없음
(부딪혀, 부딪혀서, 부딪혔다, 부딪혀라)→ 부딪히다
- 부딪히 뜻품사 없음
(부딪히고, 부딪히는데, 부딪히니, 부딪히면, 부딪힌, 부딪히는, 부딪힐, 부딪힙니다)→ 부딪히다
- 부딪히다 뜻동사
매우 세게 마주 닿게 되다.
- 부뚜막 뜻명사
아궁이 위에 솥을 걸어 놓는 언저리. 흙과 돌을 섞어 쌓아 편평하게 만든다.
- 부락 뜻명사
시골에서 여러 민가(民家)가 모여 이룬 마을. 또는 그 마을을 이룬 곳.
- 부락민 뜻명사
부락에 사는 사람.
- 부란 뜻명사
알에서 깨거나 알을 깜.
- 부랑 뜻명사
일정하게 사는 곳과 하는 일 없이 이리저리 떠돌아다님.
- 부랑아 뜻명사
일정하게 사는 곳과 돌보아 주는 사람이 없이 떠돌아다니는 아이.
- 부랑자 뜻명사
일정하게 사는 곳과 하는 일 없이 떠돌아다니는 사람.
- 부랑하다 뜻동사
일정하게 사는 곳과 하는 일 없이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다.
- 부랴부랴 뜻부사
매우 급하게 서둘러서.
- 부량 뜻명사
교각을 사용하지 아니하고 배나 뗏목 따위를 잇대어 매고, 그 위에 널빤지를 깔아서 만든 다리.
- 부러 뜻부사
실없이 거짓으로.
- 부러뜨리다 뜻동사
단단한 물체를 꺾어서 부러지게 하다.
- 부러우 뜻품사 없음
(부러운데, 부러우니, 부러우면, 부러운, 부러울)→ 부럽다
- 부러워 뜻품사 없음
(부러워, 부러워서, 부러웠다)→ 부럽다
- 부러워하다 뜻동사
무엇을 보고 가지고 싶어 하거나 어떤 사람을 보고 그렇게 되고 싶어 하다.
- 부러져 뜻품사 없음
(부러져, 부러져서, 부러졌다, 부러져라)→ 부러지다
- 부러지 뜻품사 없음
(부러지고, 부러지는데, 부러지니, 부러지면, 부러진, 부러지는, 부러질, 부러집니다)→ 부러지다
- 부러지다 뜻동사
단단한 물체가 꺾여 둘로 겹쳐지거나 동강이 나다.
- 부러트리다 뜻동사
단단한 물체를 꺾어서 부러지게 하다.
- 부럼 뜻명사
음력 정월 대보름날 새벽에 깨물어 먹는 딱딱한 열매류인 땅콩, 호두, 잣, 밤, 은행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이런 것을 깨물면 한 해 동안 부스럼이 생기지 않는다고 한다.
- 부럽 뜻품사 없음
(부럽고, 부럽습니다)→ 부럽다
- 부럽다 뜻형용사
다른 사람의 일이나 물건이 좋아 보여 자기도 그런 일을 이루거나 물건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다.
- 부려 뜻품사 없음
(부려, 부려서, 부렸다, 부려라)→ 부리다1, 부리다2
- 부력 뜻명사
액체나 기체 속에 있는 물체를 위로 떠오르게 하는 힘.
- 부련 뜻명사
단청에서, 연꽃이 아래로 향한 것처럼 그린 모양. 또는 그런 무늬.
- 부렴 뜻명사
조세 따위를 매겨서 거두던 일.
- 부령 뜻명사
일제 강점기에, 부에서 내리던 행정 명령. 부윤(府尹)이 그의 직권이나 법률과 명령의 위임에 의하여 자신의 소관 내에 발하는 명령이다.
- 부로 뜻명사
한 동네에서 나이가 많은 남자 어른을 높여 이르는 말.
- 부록 뜻명사
본문 뒤에 참고 자료로 덧붙이는 내용.
- 부론 뜻명사
실속 없는 논의.
- 부롱 뜻명사
물 위에 떠서 희롱함.
- 부료 뜻명사
봉급을 받음.
- 부룡 뜻명사
절의 법당이나 궁전 따위의 천장에 만들어 놓은 용 모양의 장식.
- 부루나 뜻명사
석가모니의 십대 제자 중의 한 사람(?~?). 설법을 잘하였으며 음성이 매우 맑고 고왔다고 한다.
- 부류 뜻명사
어떤 대상을 공통적인 성격에 따라 나눈 갈래.
- 부르 뜻품사 없음
(부르고, 부르는데, 부르니, 부르면, 부른, 부르는, 부를, 부릅니다)→ 부르다1
- 부르다 뜻동사 · 형용사
말이나 행동으로 다른 사람을 오라고 하거나 주의를 끌다.
- 부르르 뜻부사
크고 가볍게 떠는 모양.
- 부르릉 뜻부사
자동차나 비행기 따위가 발동할 때 나는 소리.
- 부르릉거리다 뜻동사
자동차나 비행기 따위가 발동할 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 부르릉대다 뜻동사
자동차나 비행기 따위가 발동할 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 부르릉부르릉 뜻부사
자동차나 비행기 따위가 발동할 때 잇따라 나는 소리.
- 부르릉부르릉하다 뜻동사
자동차나 오토바이 등이 시동이 걸릴 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 부르주아 뜻명사
중세 유럽에서, 도시에 거주하던 중산 계급의 시민.
- 부르쥐다 뜻동사
주먹을 힘을 주어 쥐다.
- 부르짖다 뜻동사
감정이 격해져 큰 소리로 말하거나 외치다.
- 부르트다 뜻동사
살가죽이 들뜨고 그 속에 물이 괴다.
- 부륵 뜻명사
복장뼈에 이르지 못하고 몸 벽 속에 묻혀 있는 갈비.
- 부름 뜻명사
오라고 불러들이거나 부르는 것.
- 부릅뜨다 뜻동사
무섭고 사나워 보이도록 눈을 크게 뜨다.
- 부릉 뜻부사
‘부르릉’의 준말.
- 부릉부릉 뜻부사
‘부르릉부르릉’의 준말.
- 부리 뜻명사
새나 일부 짐승의 주둥이. 길고 뾰족하며 보통 뿔의 재질과 같은 딱딱한 물질로 되어 있다.
- 부리나케 뜻부사
서둘러서 아주 급하게.
- 부리다 뜻동사
어떤 능력을 보이거나 태도를 드러내다.
- 부리부리 뜻부사
인상이 강하게 보일 만큼 눈이 또렷이 크고 힘이 잔뜩 들어간 듯한 모양.
- 부리부리하다 뜻형용사
눈망울이 억실억실하게 크고 열기가 있다.
- 부마 뜻명사
임금의 딸의 남편.
- 부말 뜻명사
물이 다른 물이나 물체에 부딪쳐서 생기는 거품.
- 부망 뜻명사
벼슬자리에 추천된 세 사람의 후보자 가운데 둘째가는 사람.
- 부맥 뜻명사
맥상(脈象)의 하나. 살짝 짚기만 하여도 맥이 뛰는 것을 느낄 수 있는 맥이다.
- 부메랑 뜻명사
앞으로 던지면 던진 사람 쪽으로 다시 돌아오는, 굽은 모양의 나무 막대.
- 부면 뜻명사
어떤 대상을 나누거나 분류하여 이루어진 몇 개의 부분이나 측면 가운데 어느 하나.
- 부모 뜻명사
아버지와 어머니.
- 부모님 뜻명사
‘부모’를 높여 이르는 말.
- 부목 뜻명사
팔다리가 부러지거나 다쳤을 때, 팔다리를 움직이지 못하도록 고정하기 위해 임시로 대는 나무.
- 부묘 뜻명사
삼년상이 지난 뒤에 그 신주를 종묘에 모심.
- 부문 뜻명사
예전에, 큰 집의 대문을 이르던 말.
- 부문별 뜻명사
종류에 따라 나눈 범위나 부분에 따른 구별.
- 부물 뜻명사
물 위에 떠 있는 물건.
- 부미 뜻품사 없음 · 명사
‘부미하다’의 어근.
- 부민 뜻명사
예전에, 행정의 한 단위인 부(府)의 구역 안에 살던 사람.
- 부박 뜻품사 없음
‘부박하다’의 어근.
- 부반응 뜻명사
여러 가지 반응이 함께 일어날 때에 주된 반응 외의 다른 반응.
- 부반장 뜻명사
학급, 부서 등의 반에서 반장을 도와 반의 일을 맡아보는 직위. 또는 그런 사람.
- 부버꾸 뜻명사
풍물놀이에서, 수버꾸 다음에 서서 버꾸를 치며 따르는 사람. 또는 그 버꾸.
- 부번 뜻명사
메뚜깃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3cm 정도이며, 누런 녹색이고 머리와 가슴은 누런 갈색이다. 앞가슴 양측에 갈색 세로줄이 있다. 한 해에 한 번 발생하고 볏잎을 갉아 먹는 큰 해충으로 조, 밀, 수수 따위에 해를 끼친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