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순 단어 뜻 찾기
ㄱ 단어 뜻 204 / 215
김립부터 깃간도피까지. 단어를 선택해 모든 뜻과 사전 출처를 확인하세요.
- 김립 뜻명사
‘김병연’의 다른 이름. 김삿갓을 한자로 이른 데서 유래한다.
- 김매기 뜻명사
논밭의 잡초를 뽑는 일.
- 김매다 뜻동사
논밭의 잡초를 뽑다.
- 김명 뜻명사
신라의 제44대 왕인 ‘민애왕’의 본명.
- 김문 뜻명사
조선 전기의 문신(?~1448). 자는 윤보(潤甫). 호는 서헌(西軒). 세종의 명을 받아 ≪의방유취≫의 편찬에 종사하여, 김예몽(金禮蒙) 등과 함께 3년 동안 365권을 완성하였고, 뒤에 ≪사정전훈의(思政殿訓義)≫도 편찬하였다.
- 김반 뜻명사
조선 전기의 학자(?~?). 자는 사원(詞源). 호는 송정(松亭). 정종 1년(1399)에 식년 문과에 급제한 후, 벼슬이 대사성에 이르렀다. 많은 인재를 양성하여 김구(金鉤), 김말(金末)과 함께 ‘경학 삼김(經學三金)’이라 불린다.
- 김발 뜻명사
김을 기르기 위해 씨앗을 붙여 바닷물에 담가 놓는 발.
- 김밥 뜻명사
밥과 여러 가지 반찬을 김으로 말아 싸서 썰어 먹는 음식.
- 김범 뜻명사
조선 중기의 학자(1512~1566). 자는 덕용(德容). 호는 후계(后溪). 학행으로 천거되어 옥과현감(玉果縣監)이 되었다. 명종의 부름을 받아 학문, 정치에 관한 진언을 하고, 만년에 성리학에 전심하여 많은 후진을 가르쳤다. 저서에 ≪후계집≫이 있다.
- 김법린 뜻명사
독립운동가·학자(1899~1964). 호는 범산(梵山). 3·1 운동 때 불교계 만세 독립 시위에 참가하였고, 1938년에 만당(卍黨) 사건으로 전주에서, 1942년에 조선어 학회 사건으로 함흥에서 복역하였다. 불교 중앙 총무원장, 문교부 장관, 원자력원장, 동국 대학교 총장을 지냈다.
- 김봉휴 뜻명사
통일 신라 말기의 문신(?~?). 경순왕 9년(935)에 시랑(侍郞)으로 있으면서 고려에 항복하겠다는 국서(國書)를 고려 태조 왕건에게 전하였다.
- 김빠지다 뜻동사
음료의 본래 맛이나 향이 없어져서 맛없게 되다.
- 김사혁 뜻명사
고려 말기의 무신(?~1385). 공민왕 10년(1361)에 홍건적을 격퇴한 공으로 공신이 되었고, 여러 차례에 걸쳐 충청도와 전라도에 침입한 왜구를 물리쳐 전공을 세웠다. 전리판서(典理判書), 지문하부사를 지냈다.
- 김삿갓 뜻명사
‘김병연’의 다른 이름. 늘 삿갓을 쓰고 다녔다 하여 이렇게 이른다.
- 김상헌 뜻명사
조선 중기의 문신(1570~1652). 자는 숙도(叔度). 호는 청음(淸陰)·석실산인(石室山人)·서간노인(西磵老人). 대제학, 이조 판서, 예조 판서, 공조 판서, 병조 판서를 지냈다. 저서에 ≪야인담록(野人談錄)≫·≪풍악문답(豐岳問答)≫ 따위가 있고, ≪청구영언≫ 따위의 가곡집에 시조 4수가 전한다.
- 김상혁 뜻명사
조선 철종 때의 수학자(?~?). 실학파 학자로서 청나라를 통해 서양 수학을 국내에 소개하고 보급하였다. 저서에 ≪산술관견(算術管見)≫이 있다.
- 김새다 뜻동사
즐거움 또는 흥분이 사라져서 기운이나 힘이 빠지다.
- 김생 뜻명사
신라 때의 명필(711~?). 자는 지서(知瑞). 예서, 행서, 초서에 능하여 해동(海東)의 서성(書聖)이라고 불렸다. 작품에 백률사의 석당기(石幢記)와 창림비(昌林碑)의 비문 따위가 있다.
- 김서 뜻명사
고려 말기의 무신(?~?). 1374년 공민왕이 살해되자 판밀직사사로서 원나라에 가서 이 사실을 알렸다. 북원에서 심양왕 고(暠)의 손자 터터부카를 고려의 왕으로 삼으려 하자 이를 고려 조정에 보고하여 터터부카의 즉위를 막았다.
- 김성곤 뜻명사
실업인·정치가(1913~1975). 호는 성곡(省谷). 1936년에 보성 전문학교를 졸업하고 동양 통신 사장을 거쳐 국회 의원이 되어 공화당 재정 위원장, 중앙 위원회 의장 등 국회의 요직을 맡아 활동하였다. 또한 쌍룡 양회, 쌍룡 산업의 회장을 지내는 등 재계에서도 활약하였다.
- 김성응 뜻명사
조선 후기의 무신(1699~1764). 자는 군서(君瑞). 영조 4년(1728) 이인좌의 난 후 무신 장붕익(張鵬翼)의 추천으로 사복시 내승으로 기용되었다. 어영대장, 병조 판서를 지냈다.
- 김세균 뜻명사
조선 후기의 문신(1812~1879). 자는 공익(公翼). 호는 만재(晩齋). 헌종 7년(1841)에 정시 문과에 급제하고 대사헌, 이조 판서를 지냈다. 왕명으로 ≪기년아람≫의 속편을 편찬하였다. 저서에 ≪완염통고(琬炎通考)≫가 있다.
- 김세완 뜻명사
법조인(1894~1973). 경성 지방 법원 판사, 제주 지방 법원장, 대법원 대법관과 심계원장, 국민 대학교 학장을 지냈다.
- 김수 뜻명사
조선 시대의 문신(1547~1615). 자는 자앙(子昂). 호는 몽촌(夢村). 우참판·영중추부사를 지냈으며, 왕명으로 ≪십구사략(十九史略)≫을 주해하였다. 저서에 ≪몽촌집≫이 있다.
- 김수온 뜻명사
조선 시대의 학자(1410~1481). 자는 문량(文良). 호는 괴애(乖崖)·식우(拭疣). 세종 27년(1445)에 승문원 교리로서 ≪의방유취≫ 편찬에 참여하였고, 공조 판서·영중추부사를 지냈다. 불교에 조예가 깊어 ≪금강경≫ 따위의 불경을 국역·간행하였다.
- 김수홍 뜻명사
조선 시대의 문신(1601~1681). 자의 대비(慈懿大妃) 복상 문제와 청나라·명나라 연호 사용 문제로 송시열과 반목하였다.
- 김숭겸 뜻명사
조선 시대의 시인(1682~1700). 자는 군산(君山). 호는 관복암(觀復庵). 13세 때부터 시를 짓기 시작하여 주로 세상을 비판하는 시 300여 수를 남겼다. 저서에 ≪관복암유고(觀復庵遺稿)≫가 있다.
- 김시 뜻명사
조선 중기의 화가(1524~1593). 자는 계수(季綏). 호는 양송당(養松堂)·취면(醉眠)·양송헌(養松軒)·양송거사(養松居士). 인물, 산수, 마소, 초충(草蟲) 따위를 잘 그렸다. 작품에 , 따위가 있다.
- 김시묵 뜻명사
조선 시대의 문신(1722~1772). 자는 이신(爾愼). 정조의 장인으로 호조 판서, 좌찬성 등을 지냈다.
- 김식 뜻명사
조선 중기의 화가(1579~1662). 자는 중후(仲厚)·치온(致溫). 호는 퇴촌(退村)·죽서(竹西)·청포(淸浦)·죽창(竹窓). 현종 때 찰방을 지냈다. 산수와 소를 잘 그리기로 유명하였다. 작품에 , 따위가 있다.
- 김심 뜻명사
고려 말기의 문신(?~?). 충렬왕 때 볼모로 원나라에 갔다가 돌아와 낭장(郎將)이 되었고, 딸이 원나라 인종의 편비(偏妃)가 되자 원제(元帝)에 의하여 고려 도원수가 되었다.
- 김약온 뜻명사
고려 시대의 문신(1059~1140). 자는 유승(柔勝). 문과에 급제하여 중서시랑평장사, 문하시중을 지내면서 청렴하게 일생을 보냈다.
- 김양 뜻명사
신라 때의 왕족(808~857). 자는 위흔(魏昕). 태종 무열왕의 9대손으로, 장보고와 결탁하여 민애왕을 죽이고 신무왕을 세웠으며, 신무왕 사후에는 문성왕을 옹립하였다.
- 김억 뜻명사
시인(1896~?). 본명은 희권(熙權). 호는 안서(岸曙)·안서생(岸曙生). ≪창조≫·≪폐허≫의 동인으로 활약하였고, 상징주의 시를 번역·소개하여 한국 신시(新詩)의 선구자적 역할을 하였다. 번역 시집에 ≪오뇌의 무도≫, 시집에 ≪해파리의 노래≫ 따위가 있다.
- 김연 뜻명사
조선 후기의 문신(1655~?). 자는 사익(士益). 호는 퇴수당(退修堂). 관찰사·도승지·예조 참판 등을 지냈으며, 영조가 즉위하자 노론의 탄핵을 받아 유배되었다.
- 김영 뜻명사
조선 중종 때의 문신(1475~1528). 자는 영지(英之). 호는 삼당(三塘). 예문관 대교로 무오사화 때에 화를 입은 사람들의 억울함을 상소하였다. 저서에 ≪삼당집(三塘集)≫이 있다.
- 김옥균 뜻명사
조선 고종 때의 정치가(1851~1894). 자는 백온(伯溫). 호는 고균(古筠)·고우(古愚). 근대 부르주아 혁명을 지향했던 급진 개화파의 지도자로 갑신정변을 주도하였으며, 우리나라 개화사상의 형성에 크게 기여하였다. 고종 31년(1894)에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자객 홍종우(洪鍾宇)에게 살해되었다. 저서에 ≪기화근사(箕和近事)≫, ≪치도약론(治道略論)≫, ≪갑신일록(甲申日錄)≫ 따위가 있다.
- 김완 뜻명사
조선 중기의 무신(1577~1635). 자는 자구(子具). 임진왜란 때에 무공을 세워 용맹이 알려졌고, 이괄의 난을 평정하여 진무공신에 올랐다. 그 뒤 부총관·전라 우수사를 거쳐 훈련원 도정, 황해도 병마절도사를 지냈다.
- 김용겸 뜻명사
조선 정조 때의 학자(1702~1789). 자는 제대(濟大). 호는 효효재(嘐嘐齋). 자헌대부, 공조 판서를 지냈다. 박학다식하고 언행이 정직하며 덕망이 높아, 정조의 신임이 두터웠다.
- 김우옹 뜻명사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1540~1603). 자는 숙부(肅夫). 호는 동강(東岡)·직봉포의(直峯布衣). 조식(曺植)의 문인으로 대사성을 거쳐 대사헌, 이조 참판을 지냈다. 선조 22년(1589) 기축옥사 때에 유배되었다가 임진왜란 때에 석방되었다. 배소(配所)에서 ≪속강목(續綱目)≫ 15권을 편찬하였다. 저서에 ≪동강집≫, 편저에 ≪경연강의(經筵講義)≫ 따위가 있다.
- 김우징 뜻명사
신라 제45대 왕 ‘신무왕’의 본명.
- 김유 뜻명사
고려 말기의 무신(?~1386). 공민왕 11년(1362)에 홍건적을 대파하여 이듬해 서울을 수복한 공으로 이등 공신, 김용(金鏞)의 난을 진압한 공으로 일등 공신이 되었다. 우왕 때에 김해군(金海君)에 봉해지고 문하평리에 임명되었으나, 여러 번 유배를 되풀이하다가 우왕 12년(1386)에 순천으로 유배 가는 도중에 죽었다.
- 김육 뜻명사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1580~1658). 자는 백후(伯厚). 호는 잠곡(潛谷)·회정당(晦靜堂). 한성부 우윤·도승지·우의정·영의정 등을 지냈으며, 효종 때에 대동법을 실시하게 하였고 실학자 유형원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저서에 ≪구황촬요≫, ≪잠곡필담≫ 따위가 있다.
- 김윤겸 뜻명사
조선 후기의 화가(1711~1775). 자는 극양(克讓). 호는 진재(眞宰)·산초(山樵)·묵초(默樵). 김창업의 서자로 산수화에 뛰어났으며, 작품에 가 있다.
- 김의 뜻명사
고려 말기에 귀화한 호인(胡人)(?~?). 본명은 야열가(也列哥). 공민왕 23년(1374)에 명나라 사신 일행을 호송하다가 이들을 죽이고 북원(北元)으로 도망쳐, 고려와 명나라의 외교 관계가 악화되었다.
- 김이 뜻명사
고려 말기의 문신(1265~1327). 자는 열심(悅心)·은지(隱之). 춘양 김씨의 시조로, 충선왕 때에 왕의 부자 사이를 이간하려는 간신배를 제거하는 데 공을 세웠다.
- 김익 뜻명사
조선 후기의 문신(1723~1790). 자는 광중(光仲). 호는 죽하(竹下)·약현(藥峴). 왕이 인원 왕후의 기일에 불공 올리는 것을 반대하다 유배를 간 적이 있으며, 응교를 거쳐 대사헌·예조 판서·우의정·영의정을 지냈다.
- 김익겸 뜻명사
조선 중기의 문신(1614~1636). 자는 여남(汝南). 후금(後金)이 국호를 청(淸)으로 고쳤을 때에 명나라와의 의리를 위하여 그 승인을 반대하고, 병자호란 때에 강화로 가서 성을 사수하다가 함락 직전에 김상용과 함께 분신자살하였다. 뒤에 영의정에 추증되었다.
- 김인겸 뜻명사
조선 후기의 문인(1707~1772). 자는 사안(士安). 호는 퇴석(退石). 영조 39년(1763)에 일본 통신사 조엄의 삼방 서기(三房書記)로 따라가, 그때에 보고 느낀 것을 바탕으로 기행 가사인 를 지었다.
- 김인존 뜻명사
고려 시대의 문신(?~1127). 자는 처후(處厚). 선종에서 인종까지 다섯 임금을 섬기며 많은 공을 세웠으며, 예종 때에는 여진이 9성(城)의 반환을 요구하자 국방상의 난점을 들어 이를 반환하게 하였다. 학문과 문장이 뛰어나, 음양지리에 관한 여러 책을 가려 뽑아 ≪해동비록(海東祕錄)≫을 산정(刪定)하고, 박승중(朴昇中) 등과 더불어 ≪시정책요(時政策要)≫, ≪정관정요주(貞觀政要註)≫ 따위를 편찬하였다.
- 김장 뜻명사
겨울 동안 먹을 김치를 늦가을에 한꺼번에 많이 만드는 일. 또는 그렇게 담근 김치.
- 김장거리 뜻명사
김장하는 데 쓰는 재료.
- 김장독 뜻명사
겨울 동안 먹으려고 늦가을에 한꺼번에 많이 담근 김치를 담아 두는 큰 항아리.
- 김장철 뜻명사
겨울 동안 먹을 김치를 한꺼번에 많이 만드는 시기.
- 김장하다 뜻동사
겨울 동안 먹을 김치를 늦가을에 한꺼번에 많이 만들다.
- 김저 뜻명사
고려 말기의 무장(?~1389). 최영의 생질로 이성계를 죽이려고 모의하다가 발각되어 옥사하였다.
- 김전 뜻명사
고려 말기의 문신(?~?). 벼슬이 전의부정에 이르렀다. 공양왕 3년(1391)에 조정 내에 불교 배척 운동이 일어나자, 정사척(鄭士倜)과 함께 불교를 옹호하다가 조정의 유신(儒臣)에게 비난을 받았다.
- 김정 뜻명사
조선 전기의 문신(1486~1521). 자는 원충(元冲). 호는 충암(冲菴)·고봉(孤峯). 중종 2년(1507)에 문과에 장원하고, 부제학과 도승지를 거쳐 대사성·예문관 제학을 지냈다. 조광조 등과 함께 미신 타파와 향약의 전국적 시행을 위하여 힘썼다. 산사무옥 때에 사사(賜死)되었다.
- 김정혜 뜻명사
여성 교육가(1868~1915). 본성은 양(梁). 1908년에 개성의 송계 학당(松桂學堂)을 인수하여 젊은 미망인을 위한 배움터를 마련하고 신학문을 배우도록 하였으며, 1910년에 학부의 설립 인가와 함께 정화(貞和) 여자 중·상업 고등학교로 발전시켰다.
- 김제 뜻명사
고려 시대의 문신(?~?). 문종 26년(1072)에 중국 송나라와 국교가 재개되자 송나라에 사신으로 다녀왔는데, 이때 박인량 등과 도중에 읊은 시 70편을 모아 ≪서상잡영(西上雜詠)≫을 편찬하였다.
- 김제겸 뜻명사
조선 후기의 문신(1680~1722). 자는 필형(必亨). 호는 죽취(竹醉). 신임사화 때에 그의 아버지 창집이 노론 사대신(老論四大臣)의 한 사람으로 사사(賜死)되자 그도 부령(富寧)에서 처형되었다. 저서에 문집 ≪죽취고≫, 편서 ≪증보삼운통고(增補三韻通考)≫가 있다.
- 김조 뜻명사
조선 전기의 문신(?~1455). 자는 자화(子和). 호는 졸재(拙齋). 태종 11년(1411)에 문과에 급제하고, 승지·예조 판서를 지냈다. 간의대·자격루의 제작에 참여하였고, 갑인자의 주조에도 관여하였다.
- 김준 뜻명사
고려 시대의 무신(?~1268). 초명은 인준(仁俊). 고종 45년(1258)에 최의(崔竩)를 살해함으로써 최씨의 무단 정치를 타도하고 왕권을 회복하였다.
- 김지섭 뜻명사
독립운동가(1885~1928). 호는 추강(秋岡). 3·1 운동에 참여한 뒤,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의열단에 가입하였다. 1924년에 일본 궁성(宮城)의 니주바시(二重橋)에 폭탄을 던지고 현장에서 체포되어 복역 중 병사하였다.
- 김진섭 뜻명사
수필가·독문학자(1908~?). 호는 청천(聽川). 해외 문학 연구회에 참여하여 해외 문학의 소개에 진력하는 한편, 1931년에 극예술 연구회를 조직하여 신극(新劇) 운동을 벌였다. 광복 후에는 서울 대학교·성균관 대학교 교수를 지냈다. 작품을 통해서 삶에 대한 깊은 애착을 보여 주었고, 수필을 본격 문학의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수필집으로 ≪인생 예찬≫, ≪생활인의 철학≫ 따위가 있다.
- 김질 뜻명사
금관가야의 제6대 왕 ‘좌지왕’의 본명.
- 김집 뜻명사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1574~1656). 자는 사강(士剛). 호는 신독재(愼獨齋). 김장생의 아들이며 지평·집의를 거쳐, 효종 때에 이조 판서가 되어 북벌을 계획하였으나, 김자점이 이 사실을 청나라에 밀고하자 관직을 사임하고 예학(禮學)을 연구하였다. 저서에 ≪신독재집≫이 있다.
- 김찬 뜻명사
조선 중기의 문신(1543~1599). 자는 숙진(叔珍). 호는 눌암(訥菴). 임진왜란 때에 접반사가 되어 명나라의 지원군을 인도하고, 일본과의 강화 회담에서 많은 활약을 하였다. 경제 정책의 전문가이며, 문장에도 뛰어났다. 예조 판서, 대사헌, 이조 판서 등을 지냈다.
- 김창흡 뜻명사
조선 중기의 학자(1653~1722). 자는 자익(子益). 호는 삼연(三淵). 김수항의 셋째 아들로 성리학에 뛰어나 형 창협과 함께 율곡 이후의 대학자로 이름이 높았다. 저서에 ≪삼연집≫이 있다.
- 김천 뜻명사
경상북도 서남부에 있는 시. 경부선과 경북선이 나뉘는 교통의 요지로, 농산물의 집산지이며 교육의 중심지이다. 쌀·보리·콩·목화·고치·포도 따위의 농산물과 규석·금·은 따위의 광산물이 나며, 금오산성지(金烏山城址)·직지사·쌍계사·봉황대(鳳凰臺)·원계 서원(遠溪書院)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1995년 1월 행정 구역 개편 때 금릉군을 통합하여 도농 복합 형태의 시를 이루었다. 면적은 1,009.5㎢.
- 김초 뜻명사
고려 말기의 문신(?~?). 신진 유학자의 한 사람으로, 철저한 척불론자이다. 공양왕의 숭불 사상을 통박하다가 왕의 노여움을 샀으나 정몽주의 변호로 죽음을 면하였다.
- 김초밥 뜻명사
식초에 설탕과 소금을 넣고 끓인 것을 뜨거운 밥에 조금씩 뿌리면서 골고루 섞은 다음 식혀서 김에 말아 싼 음식.
- 김치 뜻명사
소금에 절인 배추나 무 따위를 고춧가루, 파, 마늘 따위의 양념에 버무린 뒤 발효를 시킨 음식. 재료와 조리 방법에 따라 많은 종류가 있다.
- 김치냉장고 뜻명사
김치의 보관을 위해 만든 냉장고. 특히 김치의 숙성을 조절하는 기능이 있다.
- 김치만두 뜻명사
김치를 넣어 빚은 만두.
- 김치볶음 뜻명사
김치를 기름에 볶은 음식.
- 김치볶음밥 뜻명사
쌀밥에 김치와 고기, 야채 등을 잘게 썰어 넣고 볶아 만든 요리.
- 김치전 뜻명사
밀가루를 갠 물에 김치를 썰어 넣고 부친 전.
- 김치찌개 뜻명사
김치를 넣고 끓인 찌개.
- 김칫거리 뜻명사
김치를 담그는 데 필요한 재료.
- 김칫국 뜻명사
김치의 국물.
- 김칫독 뜻명사
김치를 담아 두는 독.
- 김평묵 뜻명사
구한말의 학자(1819~1891). 자는 치장(稚章). 호는 중암(重庵). 이항로의 문인으로, 고종 18년(1881)에 영남 유생들의 위정척사 운동을 후원하였으며, 그해 7월 상소하여 척양 척왜(斥洋斥倭)를 주장하였다가 섬에 유배되었으나 흥선 대원군이 집권한 뒤 풀려났다. 저서에 ≪학통고(學統考)≫, ≪척양대의(斥洋大義)≫ 따위가 있다.
- 김포공항 뜻품사 없음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있는 국제공항. 1948년에 국내 항로용 비행장으로 처음 세워졌으며, 1958년에 국제공항으로 지정되었다.
- 김해 뜻명사
경상남도 동남부에 있는 시. 낙동강 하구에 있으며, 부산광역시의 위성 도시로서 교통이 편리하여 농산물의 집산지를 이루고 있다. 김해평야는 예로부터 영남의 곡창 지대로서, 쌀·보리·밀·콩·목화 따위가 난다. 원예 농업과 수산, 축산, 임산도 활발하다. 김수로왕릉, 허후릉(許后陵), 조개더미, 봉황대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면적은 463.361㎢.
- 김헌 뜻명사
대종교(大倧敎)의 제2대 교주(1868~1923). 자는 백유(伯猷). 호는 무원(茂園)·보화(普和). 대사성, 규장각 부제학을 지냈다.
- 김현 뜻명사
평론가·불문학자(1942~1990). 본명은 김광남(金光南). 1962년에 평론 을 발표하여 등단하였다. 프랑스 현대 문학과 사상의 영향을 받았으며, 주로 실존적 정신 분석의 방법으로 평론을 썼다. 저서에 ≪존재와 언어≫, ≪상상력과 인간≫, ≪문학 사회학≫ 따위가 있다.
- 김화 뜻명사
강원도 철원군에 있는 읍. 6·25 전쟁 후 남북한으로 갈라져, 휴전선 남쪽 지역의 대부분은 철원군에 편입되었다.
- 김훈 뜻명사
고려 시대의 장군(?~1015). 거란군을 무찌른 공으로 상장군이 되었다. 문관들이 경군(京軍)의 영업전을 탈취하는 것에 불만을 품고 문관들을 모두 귀양 보내고, 무관으로 문관을 겸할 수 있도록 하였다. 뒤에 이자림(李子琳)에게 피살되었다.
- 김휴 뜻명사
조선 중기의 문인(1597~1638). 자는 겸가(謙可)·자미(子美). 호는 경와(敬窩). 초야에 묻혀 학문에만 힘썼다. 저서에 ≪경와집≫, ≪해동문헌총록≫이 있다.
- 깁다 뜻동사
떨어지거나 해어진 곳에 다른 조각을 대거나 또는 그대로 꿰매다.
- 깁더조선말본 뜻명사
1922년에 김두봉이 자신의 ≪조선말본≫을 증보하여 간행한 책. 주시경의 문법 학설을 발전시켰다. 품사를 ‘씨’라고 하고 9품사로 나누었으며, 문(文)을 ‘월’이라고 하고 성분으로 나누었으며, 대명사를 문법적으로 정리하였다.
- 깁스 뜻명사
금이 가거나 부러진 뼈를 고정시키기 위해 붕대를 감고 석고를 바르는 것.
- 깁스하다 뜻동사
석고 붕대로 싸매다.
- 깁창 뜻명사
깁으로 바른 창.
- 깃 뜻명사
새의 몸을 덮고 있는 털.
- 깃가림제 뜻명사
수산업에서, 수입의 몫을 일정한 비율로 나누는 제도.
- 깃간 뜻명사
화살에 붙인 깃의 사이.
- 깃간각명 뜻명사
화살의 깃 사이에 그 활 임자의 이름을 새기거나 씀. 또는 그 이름.
- 깃간도피 뜻명사
화살의 오늬 아래에서 깃 위까지를 싼 복사나무 껍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