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순 단어 뜻 찾기
ㄱ 단어 뜻 64 / 215
경세설부터 경심높이까지. 단어를 선택해 모든 뜻과 사전 출처를 확인하세요.
- 경세설 뜻명사
조선 시대의 가사집. 경세(經世)와 훈민(訓民)을 목적으로 오륜(五倫), 백발(白髮), 사군(事君) 등 열다섯 편의 가사로 되어 있다. 작자와 연대는 알 수 없다.
- 경세유표 뜻명사
조선 순조 17년(1817)에 정약용이 관제 개혁과 부국강병을 논한 책. 관제(官制)에 관한 고금(古今)의 실례 및 정치의 폐단을 지적하고 개혁에 대한 견해를 적었다. 44권 15책.
- 경세정운도설 뜻명사
조선 숙종 때에, 최석정이 지은 훈민정음 도해서(圖解書). 2권 1책.
- 경세제민 뜻명사
세상을 다스리고 백성을 구제함.
- 경세제민하다 뜻동사
세상을 다스리고 백성을 구제하다.
- 경세지재 뜻명사
세상을 다스릴 만한 재주. 또는 그런 재주를 가진 사람.
- 경세지책 뜻명사
세상을 다스려 나가는 방책(方策).
- 경세치용 뜻명사
학문은 세상을 다스리는 데에 실질적인 이익을 줄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는 유교의 한 주장.
- 경세편 뜻명사
조선 영조 때에, 홍봉한 등이 왕명에 따라 펴낸 책. 욕(慾), 사(奢), 타(惰)의 세 가지를 논하여 세상 사람들을 깨치게 하고 붕당의 폐단을 지적한 내용이다. 영조 40년(1764)에 간행되었다. 1책의 인본.
- 경세하다 뜻동사 · 형용사
세상을 다스리다.
- 경세훈민정음도설 뜻명사
조선 숙종 때에, 최석정이 지은 훈민정음 도해서(圖解書). 2권 1책.
- 경세히 뜻부사
가볍고 자질구레하게.
- 경소 뜻명사 · 품사 없음
고려·조선 시대에, 각 지방에서 영향력 있는 사람들을 서울로 불러들여 중앙과 그 지방 간의 연락 사무를 보게 하던 곳. 중앙의 통치권을 지방에까지 미치게 하고, 동시에 지방 세력을 중앙에서 통제하려는 정책의 한 방편으로 마련되었다.
- 경소리 뜻명사
경전을 읽거나 외는 소리.
- 경소마그네시아 뜻품사 없음
마그네사이트를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구워서 만든 가루 모양의 산화 마그네슘. 색깔은 누르스름한 흰색이며, 마그네슘 비료로 쓰인다.
- 경소하다 뜻형용사 · 동사
가볍고 보잘것없이 작다.
- 경소히 뜻부사
가볍고 보잘것없이 작게.
- 경속 뜻명사
찰기가 없는 조. 알이 굵고 빛이 노르며 끈기가 적다.
- 경속보 뜻명사
승마에서, 기수와 말이 편하기 위해서, 기수가 반동을 한 번씩 거르면서 가는 빠른 걸음.
- 경솔 뜻명사
말이나 행동이 조심성 없고 신중하지 못함.
- 경솔하다 뜻형용사
말이나 행동이 조심성 없고 신중하지 못하다.
- 경솔히 뜻부사
조심성 없이 가벼운 말이나 행동으로.
- 경송 뜻명사 · 품사 없음
서리나 눈을 맞아도 시들지 않는 강한 소나무라는 뜻으로, 절개가 굳은 신하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경송토 뜻명사
흙 알갱이가 매우 잔 화산회토나 부식질(腐植質)이 풍부한 토양.
- 경송하다 뜻형용사 · 동사
가볍고 질이 거칠다.
- 경쇄 뜻명사
여닫게 되어 있는 물건을 잠그는 장치.
- 경쇄하다 뜻동사
몹시 놀라다.
- 경쇠 뜻명사
점을 치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맹인(盲人)이 경을 읽을 때 흔드는 놋 종지 모양의 작은 방울.
- 경수 뜻명사
경을 칠 운수(運數).
- 경수로 뜻명사
경수(輕水)를 감속재와 냉각재로 사용하는 원자로. 가압수형(加壓水型)과 비등수형(沸騰水型)이 있다.
- 경수소 뜻명사
수소의 동위 원소 가운데 질량수가 1인 보통의 수소. 천연 수소의 99.925%가 이에 해당한다.
- 경수월족 뜻명사
중국에서 중죄인에게 내리던 형벌의 한 가지. 죄인의 이마에 먹물을 뜨고 발뒤꿈치를 도려낸다.
- 경수필 뜻명사
주로 무거운 내용을 담고 있는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수필. 비개성적인 것으로, 비평적 수필·과학적 수필 따위가 있다.
- 경수하다 뜻동사
경건한 마음으로 두 손으로 떠받들다.
- 경수형노 뜻품사 없음
경수(輕水)를 감속재와 냉각재로 사용하는 원자로. 가압수형(加壓水型)과 비등수형(沸騰水型)이 있다.
- 경수형원자로 뜻품사 없음
경수(輕水)를 감속재와 냉각재로 사용하는 원자로. 가압수형(加壓水型)과 비등수형(沸騰水型)이 있다.
- 경숙 뜻품사 없음 · 명사
‘경숙하다’의 어근.
- 경숙동가 뜻명사
임금이 대궐 밖으로 거둥하여 하룻밤을 묵음.
- 경숙동가하다 뜻동사
임금이 대궐 밖으로 거둥하여 하룻밤을 묵다.
- 경숙하다 뜻형용사 · 동사
공경하는 마음으로 삼가서 엄숙하고 조용하다.
- 경숙히 뜻부사
공경하는 마음으로 삼가서 엄숙하고 조용하게.
- 경순 뜻명사
조선 시대의 승려(?~1883). 호는 영산(影山). 선운사(禪雲寺)의 선지식(善知識)으로 널리 이름을 떨치다가 관음사에서 앉은 채 입적하였다.
- 경순양함 뜻명사
크기가 작고 배수량이 적은 순양함.
- 경순왕 뜻명사
신라 제56대 마지막 왕(?~979). 성은 김(金). 이름은 부(傅). 경애왕이 죽은 뒤 견훤에 의해 왕위에 올랐으나, 935년 고려 왕건에게 항복하였다. 재위 기간은 927~935년이다.
- 경순음 뜻명사
고어에서, 입술을 거쳐 나오는 가벼운 소리. ≪훈민정음≫에서 순음 아래 ‘ㅇ’을 연서(連書)하여 표시한 음인 ‘ㅱ’, ‘ㅸ’, ‘ㅹ’, ‘ㆄ’ 따위이다.
- 경순하다 뜻동사
공경하는 마음으로 순종하다.
- 경술 뜻명사
육십갑자의 마흔일곱째.
- 경술국치 뜻명사
‘국권 피탈’의 전 용어.
- 경술대경 뜻명사
궁중에서, 큰 잔치를 이르던 말.
- 경술합방조약 뜻명사
‘한일 병합 조약’의 전 용어.
- 경스승 뜻명사
경문의 뜻을 풀어 가르치는 법사.
- 경습 뜻명사
구슬 같은 문장이라는 뜻으로, 남의 글을 높여 이르는 말.
- 경승 뜻명사
좋은 경치. 또는 경치가 좋은 곳.
- 경승용차 뜻명사
무게가 가볍고 크기가 작은 승용차.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엔진 배기량이 1,000cc 미만의 승용차를 이른다.
- 경승지 뜻명사
경치가 좋은 곳.
- 경승지지 뜻명사
경치가 좋은 곳.
- 경승하다 뜻동사
삼가 이어받다.
- 경시 뜻명사
어떤 대상을 중요하게 보지 않고 하찮게 여김.
- 경시감 뜻명사
조선 태조 1년(1392)에, 시전의 도량형과 물가 조절을 맡아보던 관아.
- 경시관 뜻명사
조선 후기에, 3년마다 각 도(道)에서 과거를 치를 때에 서울에서 파견하던 시험관.
- 경시대회 뜻명사
한 분야의 특기자들이 한곳에 모여 시험을 치르는 대회.
- 경시되다 뜻동사
어떤 대상이 중요하게 보이지 않고 하찮게 여겨지다.
- 경시사 뜻명사
고려 예종·인종 때 기녀로 구성된 악단. 대악사(大樂司), 관현방(管絃房) 다음의 3등 악단으로, 3,000여 명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 경시서 뜻명사
고려·조선 시대에, 시전(市廛)을 관리하고 감독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고려 문종 때 개경의 시전을 관할하기 위하여 설치하였으며, 조선 세조 12년(1466)에 평시서(平市署)로 이름을 고쳤다.
- 경시종 뜻명사
지정한 시각에 소리를 내어 잠을 깨워 주는 시계.
- 경시청 뜻명사
대한 제국 때에, 한성부와 경기도의 경찰 및 소방 업무를 맡아보던 관청. 융희 원년(1907)에 이전의 경무청을 고친 것으로 융희 4년(1910)에 일제에 강점되기 전까지 두었다.
- 경시총감 뜻품사 없음
대한 제국 때에, 경시청의 우두머리.
- 경시하다 뜻동사
어떤 대상을 중요하게 보지 않고 하찮게 여기다.
- 경식 뜻명사
서울의 방식이나 법식.
- 경식비행선 뜻품사 없음
다른 금속에 비하여 무게가 가벼운 금속이나 나무 따위로 선체를 단단하게 만들고 그 내부에 가스주머니를 넣은 비행선.
- 경식야구 뜻품사 없음
단단한 야구공을 사용하는 야구.
- 경식정구 뜻품사 없음
‘테니스’의 전 용어.
- 경식토 뜻명사
메진 흙.
- 경식하다 뜻동사
농사를 지어 살아 나가다.
- 경신 뜻명사
이미 있던 것을 새롭게 고침.
- 경신가정미 뜻명사
경신년에, 정해진 수량 이상으로 더 바치게 한 쌀.
- 경신경 뜻명사
척추 신경 가운데 목 부분에 있는 8쌍의 신경.
- 경신경절 뜻명사
목뼈의 횡돌기(橫突起) 앞에 있는 교감 신경에 딸린 신경절. 상경, 중경, 하경으로 나누어진다.
- 경신경총 뜻명사
첫째에서 넷째 목신경의 앞가지가 이루는 신경얼기.
- 경신교난 뜻명사
조선 철종 10년(1859) 12월부터 이듬해인 1860년(경신년) 8월까지 계속하여 가톨릭교인을 박해한 사건. 신명순(申命淳)·임태영(任泰瑛) 등 가톨릭교를 반대하던 일부 관리들에 의하여 일어났으나, 조정(朝廷)의 반대로 중지되었다.
- 경신대출척 뜻명사
조선 숙종 6년(1680), 서인(西人) 일파가 반대파인 남인(南人)을 몰아내고 권력을 잡았던 사건. 서인의 김석주(金錫胄) 등이 주동이 되어 남인인 영의정 허적(許積)의 서자 허견(許堅)이 복창군(福昌君), 복선군(福善君), 복평군(福平君) 3형제와 함께 역모(逆謀)를 꾀한다고 고발하여 남인을 권력에서 대거 몰아내고 정권을 잡았다.
- 경신덕 뜻명사
천주에게 합당한 공경의 예를 다하는 덕.
- 경신되다 뜻동사
이미 있던 것이 새롭게 고쳐지다.
- 경신록 뜻명사
조선 시대에, 선을 권하고 악을 징계한다는 내용의 중국 책 ≪경신록≫을 순한글로 풀이한 책. 고종 17년(1880)에 간행되었다. 1책의 인본(印本).
- 경신록언석 뜻명사
≪경신록언해≫의 이본.
- 경신록언해 뜻명사
조선 시대에, 선을 권하고 악을 징계한다는 내용의 중국 책 ≪경신록≫을 순한글로 풀이한 책. 고종 17년(1880)에 간행되었다. 1책의 인본(印本).
- 경신박해 뜻명사
조선 철종 10년(1859) 12월부터 이듬해인 1860년(경신년) 8월까지 계속하여 가톨릭교인을 박해한 사건. 신명순(申命淳)·임태영(任泰瑛) 등 가톨릭교를 반대하던 일부 관리들에 의하여 일어났으나, 조정(朝廷)의 반대로 중지되었다.
- 경신사옥 뜻명사
조선 철종 10년(1859) 12월부터 이듬해인 1860년(경신년) 8월까지 계속하여 가톨릭교인을 박해한 사건. 신명순(申命淳)·임태영(任泰瑛) 등 가톨릭교를 반대하던 일부 관리들에 의하여 일어났으나, 조정(朝廷)의 반대로 중지되었다.
- 경신사화 뜻명사
조선 숙종 6년(1680), 서인(西人) 일파가 반대파인 남인(南人)을 몰아내고 권력을 잡았던 사건. 서인의 김석주(金錫胄) 등이 주동이 되어 남인인 영의정 허적(許積)의 서자 허견(許堅)이 복창군(福昌君), 복선군(福善君), 복평군(福平君) 3형제와 함께 역모(逆謀)를 꾀한다고 고발하여 남인을 권력에서 대거 몰아내고 정권을 잡았다.
- 경신수야 뜻명사
섣달 중의 경신에 해당하는 날 밤에 밤을 새우는 일. 도교에서 나온 풍습으로, 복을 얻는다 하여 행한다.
- 경신숭조 뜻명사
신(神)을 공경하고 조상을 숭배함.
- 경신전정 뜻품사 없음
약한 과실나무를 개선하기 위해 나뭇가지의 일부를 자르는 일.
- 경신정변 뜻명사
조선 숙종 6년(1680), 서인(西人) 일파가 반대파인 남인(南人)을 몰아내고 권력을 잡았던 사건. 서인의 김석주(金錫胄) 등이 주동이 되어 남인인 영의정 허적(許積)의 서자 허견(許堅)이 복창군(福昌君), 복선군(福善君), 복평군(福平君) 3형제와 함께 역모(逆謀)를 꾀한다고 고발하여 남인을 권력에서 대거 몰아내고 정권을 잡았다.
- 경신참변 뜻명사
일제 강점기인 1920년, 일본군이 만주에 거주하던 한국인을 대량으로 학살한 사건. 1919년 3·1 운동 이후 활발한 독립운동을 전개하던 독립군들을 진압하기 위하여 한국과 만주의 국경 지대에 진출한 일본군이 오히려 청산리 전투에서 한국 독립군에 크게 패하게 되자, 이에 대한 보복으로 무고한 한국인 양민들을 무차별 학살하였다.
- 경신출척 뜻명사
조선 숙종 6년(1680), 서인(西人) 일파가 반대파인 남인(南人)을 몰아내고 권력을 잡았던 사건. 서인의 김석주(金錫胄) 등이 주동이 되어 남인인 영의정 허적(許積)의 서자 허견(許堅)이 복창군(福昌君), 복선군(福善君), 복평군(福平君) 3형제와 함께 역모(逆謀)를 꾀한다고 고발하여 남인을 권력에서 대거 몰아내고 정권을 잡았다.
- 경신하다 뜻동사
이미 있던 것을 새롭게 고치다.
- 경신환국 뜻명사
조선 숙종 6년(1680), 서인(西人) 일파가 반대파인 남인(南人)을 몰아내고 권력을 잡았던 사건. 서인의 김석주(金錫胄) 등이 주동이 되어 남인인 영의정 허적(許積)의 서자 허견(許堅)이 복창군(福昌君), 복선군(福善君), 복평군(福平君) 3형제와 함께 역모(逆謀)를 꾀한다고 고발하여 남인을 권력에서 대거 몰아내고 정권을 잡았다.
- 경실 뜻명사
임금의 집안.
- 경심 뜻명사
흐르는 물줄기를 흐르는 방향과 직각으로 잘랐을 때, 그 단면적을 둘레로 나눈 값. 흐르는 물의 양과 세기를 나타낼 수 있다.
- 경심높이 뜻품사 없음
부체(浮體)의 중심에서 경심(傾心)까지의 거리.